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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útbol

공격수 영입

토티 2022.07.30 11:39:09 · 2030 views

‘제2의 마리아노, 요비치를 만들어선 안 된다’

구단은 이적시장을 주시하고 있기는 하다. 내부에서는 영입이 더이상 없을 거라는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이적시장 끝날 때까지 단언해선 안 된다. 요비치를 내보낸 현재의 우선순위는 마요랄, 마리아노 처분이다.

벤제마 대체자가 필요한가에 대한 구단의 답변은 불분명하다. 마리아노, 요비치라는 두 번의 모험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구단이 내린 결정은 서두르지 않는 것이다. 단순히 영입을 위한 영입은 없다. 필요에 따라선 올여름에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면 겨울로 유보하고, 비니시우스의 시민권 문제가 해결됐을 때 Non-EU 선수를 데려올 수도 있다.

구단은 벤제마가 앞으로 2년 정도는 주전으로 충분히 뛸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과거의 아데바요르처럼 역할이 후보로 한정된 선수를 데려오는 것에 대한 연구도 있었지만 결국 고려되지 않았다. 제주스 영입이 무산된 후 안첼로티는 스쿼드 내에서 해결할 방법을 찾기로 했다.

구단은 Non-EU에 해당하지 않는 어린 선수들을 찾고자 시장을 뒤져봤지만 모험을 할만큼의 선수는 찾지 못했다. (벤제마 대체자가 없는 것에 대한)우려는 있지만 조건을 채워주는 선수가 없는 상황, 그리고 월드컵이 11월 중순에 열리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모두 보류하기로 했다.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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