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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útbol

레알역대 11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축신왈왈이 2022.01.19 15:45:35 · 1682 views


프란시스코 헨토 로페스
Francisco Gento Lopez

1933년 10월 21일~2022년 1월 18일 (향년 88세)

출생지 : 스페인 공화국 칸타브리아 주 과르니소(Guarnizo)

커리어

레알 마드리드 CF

라리가 우승: 12회

1953-54, 1954-55, 1956-57, 1957-58, 1960-61, 1961-62, 1962-63, 1963-64, 1964-65, 1966-67, 1967-68, 1968-69

코파 델 레이 우승:2회

1961-62, 1969-70

유러피언컵: 6회

1955-56, 1956-57, 1957-58, 1958-59, 1959-60, 1965-66

인터컨티넨탈컵: 1960

스몰 클럽 월드컵: 1956

라틴컵: 1955, 1957



위대한 날개

위대한 11번

레알의 레전드

영원한 주장


헨토가 돌아가셨습니다.


살아있는 전설이 돌아가셨네요


아래 사진은 1959년 레알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회장과 헨토,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레몽 코파와 함께 4시즌 연속 유러피언컵 우승을 하고 축하고 있는 역사적 사진입니다.

그분을 기리며 그분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헨토는 베르나베우 회장이 레알의 전력보강에 열을올리던 시절에 베르나베우 회장이 직접 대려온 선수입니다.  11번을 배정 받았으며

무려 18년간에 세월동안 뛰었으며 자타공인 레알 역대 11번입니다.

그리고 아주드문 레알에서 은퇴한 선수입니다.


일단 이분의 기록중 눈에 가장 뛰는건

챔피언스리그 최다우승자 6회로 이는 역대 1위 이며

역대 라리가 우승자 12회를 기록 하였는데 이기록또한 역대 1위입니다.

위에 두가지기록은 아마도 다시 깨기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챔스는 모르겠으나 라리가는 정말 힘들것으로 보이네요


헨토는 위대한 날개였으며 1950년대 레알의 저승자사군단이라는 별명에 핵심일원이었습니다.

특히 헨토는 저승사자군단이라고 불렸던 다른 레전드들이 하나둘씩 떠날때 마지막까지 남아 계속하여 레알에서 꾸준하게 뛰었습니다. 


그는 늙은나이에도 지금의 모드리치처첨 기량을 유지하며 끝까지 레알을 지켰으며

1971년에 레알에서 은퇴할떄까지


이렇게 많은 트로피를 안겨주셨습니다.

그런 그를 위해 기념하기위해 3번 경기를 열어주었는데 이것도 헨토가 유일한 사례라고 합니다.

첫경기는 1965년 VS 리버플레이트 (친선경기)

두번째는 1972년 VS CF 오스벨레넨세스(산티아고베르나베우 개장 25주년경기)

세번쨰는 2007년 VS 파르타잔 (제29회 트로페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헨토가 있기 때문에 레알이 있고 레알이 지금 유럽에서 최고로 빛나는 별이라고 할수 있는 업적입니다.


축구가 있는한 레알이 있는한 위대한 헨토의 업적은 남을것입니다.


yé-yé madrid Siempre

Adiós G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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