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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útbol

알라바, 마르셀루 이야기

떼오 2020.03.28 14:01:01 · 2852 views


며칠 간의 보도를 통해 취합한 내용을 작성합니다


- 최근 바이언 뮌헨의 알라바가 에이전트를 피니 자하비로 교체. 이유는 이적 강행. 지난 번 레반도프스키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려 갖은 언플과 노력을 한 그 에이전트 맞음.


- 알라바는 바이언에게 씁쓸함 느끼는중. 이유는 키미히의 존재 때문임. 키미히는 본 포지션이 오른쪽 풀백이지만 미드필더에서 뛰고 싶다고 바이언 보드진과 감독에게 어필하였고, 그들은 그걸 받아들이며, 포지션 변경을 시켜줌


- 다만, 알라바는 공공연하게 풀백에서 뛰기 싫다며 미드필더로 뛰게 해달라고 종종 밝혀왔으나 보드진과 감독은 이를 거부하며 센터백 또는 풀백으로 번갈아 뛰게함. 또한 바이언 보드진은 재계약 전 미드필더로 뛰게해주겠다고까지 말했으나 재계약 이후 모른척하며 입 싹 닫음.


- 구단은 키미히는 바로 옮겨줬으면서 자신은 이리 어필해도 안들어주니 불만 가중. 에이전트를 교체하며 바이언을 떠나는 것에 고려중.


- 알라바는 재계약을 거절하며, 바이언,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해볼거라고 함. 바이언은 알라바 - 사네 트레이드를 고려했으나 알라바는 이를 거절하며 자신은 떠난다면 레알 마드리드 또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싶다고 함.


- 알라바의 계약은 21년까지이며 1년 남음. 바이언은 레반도프스키 때와 달리 왼쪽 풀백에 뤼카 에르난데스와 알폰소 데이비스가 있으니 알라바가 떠나고 싶다고 하면 협상을 할 의향이 있음. 알라바는 프리미어리그 이적은 전혀 고려하지 않음. 오로지 라리가 행만 고려.


-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관심이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발빼는 모양새. 알라바의 측근들은 바이언과 알라바가 계약연장을 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있으며, 알라바가 떠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함.


- 현재 유벤투스가 마르셀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2시즌간 레길론과 멘디라는 경쟁자들 사이에서 도통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클럽 또한 마르셀루가 떠나고 싶어하면 붙잡을 의향은 없음.


- 유벤투스는 마르셀루의 측근들과 접촉하여 이적 의사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 있음. 마르셀루가 동의한다면 협상은 일사천리로 진행할 예정임. 유벤투스는 마르셀루에게 4년 계약을 오퍼했다고 함.


- Marca, SportBild, Sky, Sport1, La Stampa


현재 마르셀루와 알라바 이적설이 맞물리면서 만일 마르셀루가 진짜 이적한다면 1년 남은 알라바 영입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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