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빙가, 올해 대형투자 타깃으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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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빙가, 올해 대형투자 타깃으로 내정
2020.02.14 19:19:53 · 1597 views

마르카(MARCA)는 사설을 통해 구단이 스타드 렌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7)를 올여름 영입 목표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카세미루의 뒤를 이을 정통 후계자감이라는 결론을 내부적으로 이미 내렸다.

구단 유망주 정책의 선봉장이자 페레스 회장의 총애를 받는 국제 스카우트 총괄 주니 칼라팟의 선택이다. 발베르데, 비니시우스, 밀리탕 등 1군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유망주들을 데려오는데 앞장섰던 칼라팟은 카마빙가를 ‘다음 목표’로 설정했다.

문제는 이적료다. 렌은 이미 전세계의 주목을 받는 카마빙가에게 가격표 1억 유로를 붙였다. 구단은 그만한 돈을 지불할 생각이 없으며 협상을 통해 절반(5,000~6,000만 유로)까지 깎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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