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비치 "부정적 여론 알아…증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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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치 "부정적 여론 알아…증명하겠다"
2020.02.04 18:34:36 · 1616 views


루카 요비치(22)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요비치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2경기 17골을 넣으며 로스 블랑코스의 관심을 끌었고 €60m의 이적료에 베르나베우로 도착했다.

"에이전트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 레알 마드리드가 나를 원한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나는 '제발 장난치지 마'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는 진짜 제안이 왔고 이 제안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난 간다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은 한 번만 불러주기 때문에 이적이 실수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요비치는 라리가에서 1골 밖에 넣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가 원하던 만큼의 시작은 아니었다.

"세르비아에서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내 기량에 대해 얘기할 때 부정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잘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그런 자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레알 마드리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SNS 계정을 가지고 있지만 별로 쓰지 않는다. 나는 정직하며, 축구와 건강에 대해서만 집중한다."

"나는 어려운 적응 시기에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노력해야만 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요비치가 즐기는 삶은 여러 부분이 있으며, 주된 부분은 훈련 시작 시간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훈련을 위해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평생 동안 불면증과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 나는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훈련장에 간다."

"훈련은 독일에서 보다 유쾌하기 때문에 나도 더 즐긴다. 훈련이 끝나면 운동장에 남아서 더 연습을 하거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보통 오후엔 자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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