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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또 이적 거부, 구단도 포기

토티 2022.08.07 19:34:38 · 2208 views

경기 출장에 관심 없어

마르카(MARCA)는 마리아노 디아스(29)가 또 한 번 잔류로 마음을 굳혔다고 전했다. 4년째다. 내년에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되는 마리아노는 이적하지 않고 계약을 끝까지 이행하기로 했다.

매체는 마리아노의 이같은 태도에 구단도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다고 설명했다. 일찍이 감독으로부터 전력 외로 분류되어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도 잔류만을 고집했다. 프로 선수로서 경기에 출장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면서 구단에서 받는 450만 유로 연봉은 포기할 수 없다.

매 해 이적을 거부하는 그에 대해 구단은 유소년 출신 선수로서 적합하지 않은 태도라며 혀를 내두른다. 심지어 지난해에는 발렌시아가 지금보다 높은 연봉을 제안하며 러브콜을 보내왔지만 거절했다. 돈, 경기 출장 그 어떤 이유로도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라 파브리카 출신으로서 좋지 않은 예시를 보이고 있는 마리아노에 대해 구단은 발만 동동 구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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