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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형 목표는 벨링엄

토티 2022.07.14 16:58:49 · 1764 views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19)을 내년 최대 타깃으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독일에 수차례 스카우트를 보내 선수를 분석한 구단은 벨링엄이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영입에 시동을 걸기로 했다.

구단은 크로스-카세미루-모드리치로 대표되는 중원의 세대교체 필요성을 절감하며 본격 움직임을 시작했다. 발베르데, 카마빙가, 그리고 올여름 추아메니와도 계약하며 윤곽을 잡은 듯 보였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여러 유망주들을 물망에 올렸다.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라이언 흐라번베르흐(前아약스/現바이에른 뮌헨) 등을 저울질했지만 최종적으로 합격점을 받은 선수는 벨링엄이다.

매체는 도르트문트와의 재계약 여부, 그리고 이적료 경쟁에 영입 성패가 달렸다고 전했다.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잉글랜드 구단들이 경쟁에 나설 채비다. 구단은 오는 2022/2023시즌 동안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기회를 포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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