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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내년을 기대하라"

M.Salgado 2021.11.28 13:02:05 · 2631 views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이탈리아 언론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를 가졌다.

 

스페인 리그
이전보다 더 균등해졌다. 세비야와 레알 소시에다드 같은 팀이 성장했고, 라요도 잘하고 있다.

 

슈퍼리그
축구는 빠르게 진화해야만 한다. 첫 번째로 경기수를 줄여야 한다. 너무 많은 경기가 있고 힘들다. 그 결과 경기의 질이 추락하는 것이다. 선수들은 버틸 수가 없기에 국가대표 소집을 거부한다. 피로, 부상, 100 경기... 이제는 충분하다.

 

레알 마드리드
비록 구단과의 연락이 끊긴 적은 없었지만, 실제로 제안이 왔을 땐 굉장히 놀랐었다. 할수만 있다면 평생 머무르고 싶을 정도다. 여기만큼 축구와 함께 살기에 적합한 곳은 없다. 마드리드에선 모든 것이 변함없었다. 유일한 변화는 코치진 뿐이었다. 물리치료사부터 물품관리인, 구단 내 기자들까지 모두 같다. 다들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피해에도 불구하고 최고가 되겠다는 간절함을 갖고 있다. 모두에겐 같은 목표가 있는 것이다. 1년 후인 202212월 말엔 누에보 베르나베우가 완공될 것이며, 플로렌티노 회장에겐 엄청난 계획이 있다. 홀란에 음바페? 나중에 이야기하겠다.

 

월드컵의 변화
나는 시즌 중 두 번의 국가대표 소집과 더 적은 수의 경기를 선호한다. 벵거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축구선수 입장에선 일정이 줄어들면 받는 봉급이 적어진다. 코치들도 마찬가지다. 축구도 마찬가지다. 이대론 버틸 수 없다. 슈퍼리그에 대한 구상은 이러한 변화에서 오는 요구에서 비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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