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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이적료 200M을 거절하는 구단이 있다”

토티 2021.11.17 04:15:08 · 1778 views

플로렌티노 페레스(74) 회장이 라디오 마르카(Radio MARCA)를 통해 작심 발언했다.

그는 “계약을 이행하면서 좋은 선수를 데려오려고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을 데려오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제는 2억 유로를 제시했음에도 팔기를 거부한다. 계약 만료가 되면 좋지만 국가 소유라 그런지 팔기를 거부하는 광기의 구단들이 있다”고 꼬집었다.

또 “나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경영이 우선이 되게 하려고 싸우고 있다. 유럽 일류 30개 구단들이 국가 소유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유럽 공동체 원칙에 어긋난다. 나는 이러한 문제와 싸우러 왔고 지금까지 그래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럽 슈퍼리그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유러피언 컵은 1955년에 출범했고 지금 같은 상황이었다. 축구는 각자가 가진 강점과 자원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유럽 연합, 연대, 경쟁, 페어플레이 원칙을 따라야 한다. 나는 이를 정립하고 싸워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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