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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측 “경우 없는 마드리드, 징계 받아야”

토티 2021.10.10 02:30:10 · 2137 views

레오나르두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디렉터가 마드리드를 향해 또 분노를 쏟아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La Gazzetta dello Sport)에서 주관한 행사에 참여한 그는 킬리앙 음바페 이슈를 놓고 구단을 맹비난했다.

“마드리드는 부정하겠지만 그들은 계획적이었다. 2년 동안 킬리앙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우리는 그들에게 그 행위가 불쾌하다고 여러차례 전달했다. 징계받아야 하는 사안이라고 본다. 정상이 아니다. 이것이 올바른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되진 않는다”며 비난했다.

또 “우리가 말하는 선수는 세계 최고 중 하나다. 그런 선수에게 오랫동안 이런 식으로 해왔다. 이제 킬리앙의 계약이 만료되고 아직 재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이 상황은 수년 동안 스페인에서 압력을 넣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존중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사례와 비교했다. “돈나룸마로 예를 들자면 우리는 6월 전까지 그에게 연락한 적이 없다. 밀란이 4월에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선언하고 대체자인 메냥을 영입하면서 공식적으로 자유계약 선수가 된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6월 전에 그에게 연락하지 않았고, 자유계약으로 만들려는 작업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킬리앙은 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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