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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카세미루 후계자에 2명 저울질

토티 2020.03.17 09:04:46 · 2232 views

구단이 현재 공석인 카세미루 후보 자리에 2명을 잠재적 대안으로 올려놨다. 마르카(MARCA)는 스타드 렌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7)와 카스티야 소속 안토니오 블랑코(19)를 후보로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선수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다는 분석이다.

먼저, 카마빙가는 올여름 구단의 영입 타깃으로 여러번 언급됐던 만큼 기대치가 높다. 많은 유럽 구단이 눈독들이고 있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경험도 풍부하다. 하지만 소속팀 스타드 렌이 이적료 1억 유로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 난도와 영입 부담이 크다는 평가다.

새로이 언급된 블랑코는 유소년 소속이므로 이적료 등 부대비용이 없다. 구단은 카스티야에 수비적인 미드필더가 여럿 있지만, 그 중 블랑코가 카세미루 역할을 가장 유사하게 수행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프로 경험이 카마빙가보다 적어 1군 기용에 위험부담이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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