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후계자’ 라우타로… 바이아웃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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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후계자’ 라우타로… 바이아웃 장전
2020.02.14 09:05:24 · 1281 views

 

요비치 반등 여부에 따라 영입 결정

 
아르헨티나 TyC Sports는 구단이 인테르 스트라이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2) 영입을 위해 올여름 바이아웃 조항 1억 2,000만 유로 지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르카(MARCA)도 같은 소식을 내놨다. 벤제마 후계자로 낙점했다는 것이다.

 

아르헨티나 라싱 클룹 아베야네다서 뛰던 시절부터 라우타로를 눈여겨봤던 구단은 그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자 세계 정상급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영입채비에 나섰다. 올해 33살이 되는 벤제마의 정통 후계자감이라고 판단했다. 선수에게는 이미 영입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불과 6개월 전 적지 않은 금액을 들여 데려온 요비치가 남은 시즌에 어떤 활약을 보이느냐다. 요비치가 반등에 성공해 여름에도 팀에 남게 되면 라우타로 영입 계획은 폐기될 거라는 관측이다. 바르셀로나 역시 루이스 수아레스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군침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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