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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as.com_ 남미 3인방 소식 (2부)

MacCa 2006.11.14 19:34 조회 1,583

모든 뉴스 출처는 as.com

1. 마르셀로, 카스티야에서 뛸 듯
2013년까지 계약하고 내일 입단식을 치룰 마르셀로가 카스티야에서 뛸 전망이라고 합니다. 지금 빙요와 디아라에 이어 용병 한 자리가 비워있는데, 가고의 이중 국적은 2월이나 3월에 가능해서 일단 카스티야로 이번 시즌을 뛰게 한다는 듯. (근데 오피셜은 도대체 왜 안떠?)

하지만 까옹이 부상당할 경우 마르셀로를 기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특히 카스티야는 팀 내 유일한 레프트백인 다니 기옌이 장기 부상으로 떨어져나갔고, 대신 라이트백인 토레스가 매꾸고 있기 때문에 마르셀로는 최고의 보강이 될 것이라는...

2. 발디니, 다시 아르헨티나로?
발디니 축구 부장이 오는 금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방문해 이과인과 가고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지을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양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던 밀란과 첼시는 '마드리드를 원한다'는 선수들의 희망때문에 포기했다고...

3.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영입의 변수
이과인이 오늘 인터뷰를 갖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두를 것은 없으며 될 수 있으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끝내고 6월에 이적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ㅜㅜ 리버 입장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보카 회장도 가고를 겨울에는 안판다는 입장을 밝혀왔는데, 미야토보치와 발디니가 이 난관을 어떻게 뚫어낼 지...

마르셀로(18), 가고(20), 이과인(19) 초영계 영입 좋아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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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ㅋㅋㅋ바르까 부상병동 arrow_downward 트레블을 향한 레알,첫번째 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