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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라스 단신

라울스톡허 2006.11.08 11:06 조회 2,100 추천 2
 "감독님 죄송해요"

1.카사노의 에이젼트 "카사노는 레알에 남는다."
안토니오 카사노의 에이젼트는 감독과 불화가 있었지만 카사노가 레알 마드리드에 남길 원한다고 말하였다.
"카사노는 클럽을 떠나고 싶지 않고 2010년 계약이 끝날떄쯤 어떻게 되겠죠."
"안토니는 레알에서 우승을 원합니다."

 "밀란도 날 노려?"

2.헤타페 회장 "밀란 도 알렉시스 노려~"
헤타페 회장 앙겔 토레스는 이탈리안 클럽인 AC 밀란이 알렉시스을 주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려 나가는게 아니고 돌아오는것도 사진이 ^^;"

3.안드라데의 comeback, 급빵긋 데포르티보
저번 시즌, 3월 바르카전 에서 심각한 무릎부상으로 뛰지 못했던 안드라데가 돌아 옵니다.
부상이후로 월드컵도 나오지 못하였고, 남은 시즌 기간을 바르카 덕분에 날린 안드라데는 이제 몸이 정상인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앞니안보이지?"
4.호나우딩요 2005-2006 시즌 FIFPro player of the year 에 선정
잘했어. 삽질 꾸준히 해주고 내년엔 타지 말어라.

 "나 안판대요"

5.로마 감독, Luciano Spalletti "멕세 is NFS!! (Not For Sale)"
"다른 팀들이 그를 원할수 있겠지만, 우린 그를 팔지 않을겁니다."

 노 코멘트

6.예상보다 빨리 돌아 올수 있는 에투
수술도 잘 받았댔고, 의사도 무릎의 반응이 좋대나..어쩃든 생각했던 스케쥴을 더 앞당길수 있다네요.

Sky Sports
하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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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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