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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계속되는 무링뇨와 바르카의 신경전

라울여친 2006.11.02 00:23 조회 1,763
첼시의 조세 무링요 감독이 10월 31일 바르셀로나와의 시합이후 또 다시 그다운

언행으로 주목을 받았다. 기자 회견에서는 스페인 미디어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그는 회견에서 영국 취재진들의 질문에만 답을 했다. 그것도 3개만. 그 다음은

통역을 1명 남겨두고 조속히 회견장에서 퇴장했다.



무링요 - "첼시는 좋은 플레이를 했고 우리가 승리했어야 했다. 시합은

피지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매우 힘든 게임이였다. 많은 엘로우 카드가 나왔는데

바르셀로나의 선수들은 우리 선수들에게 카드를 주기 위해서 도발하는 모습이였다.

바르셀로나의 선수들은 잉글랜드에서 플레이하며 페어 플레이가 몸에 베어있는 선수

들을 도발시키고자 했다. 에쉴리 콜에 대한 사건은 오해가 있었다. 심판이 설명해준

것은 1번째 엘로우 카드가 람파드에 대한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레이카르트는 경기가

끝나고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나는 그 이상이였다. 휘슬이 불려지지 않는게 많았다.

PK도 2개나 잃었다. 레이카르트가 무슨일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만

레이카르트는 운이 좋다. 바르셀로나의 선제 골은 우리 팀의 순간적인 실수로 얻은것

이며 그 후에 시합은 언제나 우리가 지배하고 있었다. 브레멘전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

이다. 바르셀로나는 신경쓰고 싶지 않다. 명예와 승리를 위해서 브레멘이랑 싸울 뿐이다."



푸욜 - "난 무링요의 말에 동의할수 없다. 첼시가 승리하는게 옳다는식의 그의 발

언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오히려 난 우리가 승리에 더 근접했다고 생각한다. 첼시는 최후의

행운으로 살아났다. 에쉴리 콜에 대한 카드에 관해서는 우리는 2번째 엘로우로 알고 있었고

때문에 항의를 한 것이다. 그후 심판에게서 1번째 엘로우가 람파드였다는 것을 알았다.

CL은 끝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아직도 결승 토너먼트를 원하고 있다."



에드미우손 - "첼시와의 경기에서 최악의 일은 무링요의 코멘트를 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라 생각하는 인간이다. 인간은 겸손하게 살 필요가 있다. 그는 좀

더 입을 다물어야 할 것이다. 시합에 결과에 대해서 실망하지 않았다. 아직 그룹 리그 돌파는

가능하다고 믿고있다."



메시 - "우리들은 좋은 플레이를 했다. 거의 승리를 손에 잡았었다. 그런데 막판에 비기

고 말았다. 심판에 대해서는 완벽한 심판이 없으니 이에 대해 이야기할 생각은 없다. 첼시는

오늘 행운이 좋았다. 우리들은 오늘 전력을 다해서 싸웠다."



존 테리 - "바르셀로나와 첼시는 같은 도시의 팀이 싸우는 더비 경기 같다. 이러한 시합

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또 미래에 바르셀로나랑 다시 경기할수 있으면 좋겠다."



에시앙 - "종료 직전에 귀중한 골을 넣어서 흥분했지만 그것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축구라는 게임에서 종료 직전에 골이 터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오늘 우리의 경우에 특히 적합

했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는 결승 토너먼트에 매우 가까운 상태이다. 만족스런 마음을 가지고

런던에 돌아갈수 있어 기쁘다."

- SportsNavi -

작성자 : 푸투 플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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