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프랑스 스포츠 선수중 최고 소득자
지단, 프랑스 스포츠 선수중 최고 소득자
프랑스의 주간 레킵 매거진 잡지가 발표한 고소득 스포츠 선수 베스트 50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지네딘 지단이 1,430만 유로의 소득으로 탑을 차지했습니다.
지단의 뒤를 1,130만 유로로 골키퍼 바르테즈, 앙리(920만 유로), 비에이라(780만 유로), 트레제게(710만 유로), 드자이(650만 유로)가 잇고 있고, 축구 이외의 종목의 1위로는 농구 선수 와하드가 520만 유로로 전체 7위를 차지. 8-10 위는 마케레레(510만 유로), 피레스(510만 유로), 튀랑(500만 유로).
위 잡지에서 고소득 스포츠 선수 베스트 50을 발표하는 것은 2번째. 공식적인 연수입, 보장금이나 다른 수입(CM 계약료, 판권등)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총 41명의 축구 선수가 베스트 50에 들어가 2003년 보다 수가 증가하였습니다. 평균 소득은 작년의 255만 유로에서 336만 유로로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