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카드 vs 구티 카드 ..
최악의 경기였던..헤타페전에서 구티, 베컴 카드는 실패를 했고..사이드 어태커의 필요성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토대로 왼쪽은 사이드 어태커, 그리고 오른쪽은 게임메이커가 위치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니까 왼쪽은 레예쓰와 빙요가 경쟁을 하겠고..오른쪽은 구티와 베컴이 경쟁을 하게 되겠는데..
베컴카드는 사실 벤치에 두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카드이기에..수비가담을 줄이고 공격적으로 해보라고 지시를 내려보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중앙에서 전방으로 찔러주는 롱패스
수비수와 경쟁을 시키며 수비수와 골키퍼 사이에 떨궈주는 절묘한 롱패스
오른쪽에서 사이드로 열어주는 오픈 패스
역습시에 빠르고 정확한 롱패스
사이드라인에서 페널티 박스 끝의 공격수를 노리는 크로스..
사이드라인에서 공격수 머리로 정확하게 가는 부메랑 크로스..
후방에서 수비 뒷공간을 향한 부메랑 크로스..
강한 수비를 토대로 효과적인 역습을 구사할때 최고 수준의 롱패싱을 갇고 있는 베컴은 정말 효과가 배가될겁니다.
최고의 정확률을 보이는 패싱, 순식간에 수비를 흐트러놓을 수 있는 반대편으로 열어주는 크로스..
구티가 맡았던 볼 배급이라는 역할을 어느정도 맡을수 있으리라 생각하는데..다만 루트가 답답해질수도..
전방에는 피지컬좋고 최정상급의 볼키핑을 갇고 있는 반니도 있고..뭐 헤딩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니..
레예스나 빙요가 중앙지향적이다보니 라이트 윙인 베컴카드는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사이드 공격이 강한 팀에게는 베컴을 ...기용해봤으면..
정말 머리 아프군요..베컴이냐 구티냐..
다만 구티가 공격전개시 정확한 패스를 바탕으로 볼배급, 창조적인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어서..언터쳐블이 될지도 모르겠고..아 난감하군요..둘다 기용하는 법은 없을까..-_-;;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토대로 왼쪽은 사이드 어태커, 그리고 오른쪽은 게임메이커가 위치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니까 왼쪽은 레예쓰와 빙요가 경쟁을 하겠고..오른쪽은 구티와 베컴이 경쟁을 하게 되겠는데..
베컴카드는 사실 벤치에 두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카드이기에..수비가담을 줄이고 공격적으로 해보라고 지시를 내려보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중앙에서 전방으로 찔러주는 롱패스
수비수와 경쟁을 시키며 수비수와 골키퍼 사이에 떨궈주는 절묘한 롱패스
오른쪽에서 사이드로 열어주는 오픈 패스
역습시에 빠르고 정확한 롱패스
사이드라인에서 페널티 박스 끝의 공격수를 노리는 크로스..
사이드라인에서 공격수 머리로 정확하게 가는 부메랑 크로스..
후방에서 수비 뒷공간을 향한 부메랑 크로스..
강한 수비를 토대로 효과적인 역습을 구사할때 최고 수준의 롱패싱을 갇고 있는 베컴은 정말 효과가 배가될겁니다.
최고의 정확률을 보이는 패싱, 순식간에 수비를 흐트러놓을 수 있는 반대편으로 열어주는 크로스..
구티가 맡았던 볼 배급이라는 역할을 어느정도 맡을수 있으리라 생각하는데..다만 루트가 답답해질수도..
전방에는 피지컬좋고 최정상급의 볼키핑을 갇고 있는 반니도 있고..뭐 헤딩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니..
레예스나 빙요가 중앙지향적이다보니 라이트 윙인 베컴카드는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사이드 공격이 강한 팀에게는 베컴을 ...기용해봤으면..
정말 머리 아프군요..베컴이냐 구티냐..
다만 구티가 공격전개시 정확한 패스를 바탕으로 볼배급, 창조적인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어서..언터쳐블이 될지도 모르겠고..아 난감하군요..둘다 기용하는 법은 없을까..-_-;;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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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6.10.25*바르카전처럼 433과 흡사한 442가 카펠로의 플랜으로 자리잡았다면, 아무래도 구티가 포지션 경쟁에서 우위에 있을 듯.
433의 꼭지점 역할 혹은 442의 왼/오른쪽 프리역할로 뛸 만한 선수는 구티, 라울, 호비뉴 정도인데, 구티의 요즘 활약은 정말 대단하죠. 개인적으론 구티가 바르샤 전에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레알이 더 큰 승리를 쟁취했을수도 있다고 볼 정도.
반면 베컴은 음... 포지션 경쟁에서 확고한 우위를 점하고 있지 못 하다는게 큰 문제죠. 동일 포지션에 떠오르는 브라질과 레알의 에이스 호비뉴와 캡틴, 카사노, 레예스... 카펠로의 특성상 자주 선수가 바뀌는 자리도 아니고.... 여튼 베컴이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은 상당할 듯.
여튼, 제 생각은 지금 현재 상황에선 구티의 프리롤 카드가 베컴의 빈 자리를 메꿀 수 있기에, 좀 더 매력적인 카드가 아닐까 하는.... -
레알로가고 2006.10.25*벡스가 오른쪽 윙 포워드 자리에 서면...
치고 올라가지 않고 바로 길게 넘겨주는 특성상 공격진에 숫자가 부족하게 됩니다. 이걸 메꾸려면 디아라나 에메르손이 전진해야 되는데 그러면 또 중원이 불안정해지죠. 컴퓨터 크로스인 벡스지만 롱패스의 특성상 커트 당하기 십상이고 바로 역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구요 아무튼 현 시점에서 딜레마인것은 분명합니다. 어쨋든 베컴의 클래스가 있으니 어떤 식으로 극복할지 지켜보는것도 재미있을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Robinho 2006.10.25@레알로가고 동감합니다.
현대 축구 에서 중요시 여겨지는 것이 숫자의 우위이죠.
공격이든 수비이든 적극적인 참가로 숫자를 늘리는게 중요한데
(그래서 멀티 플레이어와 토털 사커. 그리고 부지런히 뛰는 선수라는 개념들이,,)
과연 카펠로 감독님의 최종 결정은 어떠할지...? -
MacCa 2006.10.25구티 vs 베컴이라기 보다는 레예스 vs 베컴의 구도가 될 것 같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플레이메이커인 지단이 베컴과 같이 나왔고, 이번 시즌에는 구티가 지단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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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루드☆~ 2006.10.25벡스와 구티를 둘다 쓸려면 디아라나 에메르손중한명을 뺴야,,,,물론 그만큼 수비적인 손실이 따르겠죠,,,하지만 벡스를 넣는 공격의 옵션또한 좋아져서,,,,멋진공격력을 보여줄수있을듯,,,,,하지만,,,,,,그래봐야 카감독이 디아라+에메르손 라인은 절대 안부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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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vos blancos 2006.10.25*현재의 포메이션을 수정하느니 워낙 잘나가고 있기에 요건 이대로 놔두고 ..카펠로가 로테이션을 고려한 또다른 포메이션을 하나 만들어서 일단 약팀 상대로 테스트를 해보면 어떨까 싶은데요.. 이번 코파 델 레이 같은 경기가 딱일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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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타리나 2006.10.25*구티와 베컴이 경쟁할 포지션이 아니죠. 구티와 베컴의 역할은 단연 다릅니다. 지금의 포메이션에서 구티가 차지하고 있는 포지션은 보기엔 왼쪽에 위치한것처럼 보이나 단순 숫자놀음일 따름입니다. 포메이션을 상당히 신봉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정작 현대축구경기에서는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이라는 틀내에 부던히 자리를 옮겨가며 플레이하는게 정석이죠. 구티의 경우도 경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왼쪽에 짱박혀 위치하기보다 부지런히 움직이며 주로 미들에서 공격수쪽으로 패싱을 뿌려주며 플레이메이킹, 즉 이음새 역할을 맏고 있는게 구티입니다. 라울 또한 실제 경기내에서는 미들에서 윤활유를 뿌려주는 역할을 하다가도 페널티에어리어안으로 빠르게 치고들어가 골을 넣죠. 멕카님 말씀대로 차라리 호빙요, 레예스, 및 베컴이 한자리를 놓고 경쟁한다는게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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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타리나 2006.10.25*워낙 베컴없는 레알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라 뭐라 할말도 없고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 블랑코 님 말씀대로 로테이션을 고려한 또다른 포메를 한번 테스트해봤으면 좋겠네요~ 아직 시간은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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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6.10.25카펠로는 무조건 중앙에 2미들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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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6.10.25현재로써 구티를 뺀다면 레알이 답답해질듯합니다.현재로써 구티는 레알 안에서 크게 대체할 수 있는 선수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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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b_Beckham 2006.10.25어느새 언터쳐블이 되버린 슈퍼서브 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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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h 2006.10.25타팀이보면 레알의 행복한 고민이겠지만 우리입장에선 두선수 모두 벤치에두기는 너무 아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