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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12월 29일자 오늘의 라리가 단신들

L.Ronaldo 2004.12.29 13:35 조회 9,291
1. 리버풀 로의 이적을 원하는 아이마르 12/28/2004 1:07:00 PM 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는 전 코치의 팀, 라파 베니테즈의 리버풀로 가고 싶어한다. 파블로 아이마르는 이번 시즌 그가 퍼스트 11에 뛸 자리가 없어지자 언 해피가 된 것이고, 이 스페인 클럽을 떠날 것으로 간주되어지고 있다. "이번 시즌 나는 발렌시아에서 행복하지 않다"라고 그는 데일리 스타를 통해서 밝혔다. "라파 베니테즈는 나를 매우 잘 아는 최고의 코치이고, 리버풀은 이상적인 팀이며, 나는 발렌시아에서의 미래를 확신할 수 없다." "나는 왜 내가 뛰지 못하는 지를 이해할 수가 없다. 라니에리는 나에게 나를 왜 안 뛰게 하는지 이유조차 설명해주지 않았지만 나는 그의 전술에 일부분이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한 듯 하다." "내가 보기엔, 스페인 축구는 유럽에서 최고이며, 다음이 잉글랜드이고, 나는 프리미어 쉽에 적응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2. 아드리아누를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 12/28/2004 1:19:00 PM 데일리 스포츠지 "AS"지에 따르면, 마드리드는 이 인터 스트라이커를 노릴 것이라고 한다. 레알의 구단주, 플로렌티노 페레즈와 기술 고문 아리고 사키는 이 브라질리언 스트라이커를 내년 여름에 데려오기를 희망한다. 아드리아노는 호나우도보다 같이 뛰기를 열망하고 있으며, 이 빅 스트라이커 듀오는 브라질 국대 에서 같이 뛰고 있지만, 이 문제는 Massimo Moratti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페레즈는 the Nerazzurri가 호나우도를 지난 이적시장 때 판 것처럼 이번에도 인터에서 팔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아드리아노 말고도, 레알은 산토스의 호빙요와 리버풀의 제라드를 내년 여름에 계획하고 있다.   3. 사키가 레알로 온 것에 대해서 혼란스러워 하는 벡스 12/28/2004 9:15:00 PM 데이비드 베컴은 아리고 사키가 마드리드로 온 것에 혼란스럽다고 밝혔다. 이 잉글랜드 미드필더는 클럽의 새로운 축구 간부의 능력이 의심스럽고, 베르나베우에서 무엇을 도와주러 왔는지 알 수가 없다고 하였다. "나는 사키를 왜 불렀는지 알지를 못하겠다."라고 벡스는 말했다. "아마도 우리는 안정적이고 결정권을 가진 감독이 필요했다." "사키는 축구에 관한 견문이 넓은 분이고, 클럽과 선수들에게 좋은 것들을 알려줄 것이지만, 그는 지금 마드리드의 상황을 알지 못한다." "나는 팀에 (알렉스 퍼거슨)같은 좋은 총체적인 것을 총괄할 감독이 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레알 마드리드를 보통의 팀이 아닌 특이한 팀으로써 만들어 줄 그런 감독이 필요하지 기술고문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4. 앨바레즈를 눈여겨 보는 한자 by Chris Ives -  Last Updated 28 Dec 2004 분데스리가 팀 한자 로스톡은 계속적으로 라싱 산탄데르의 수비수 크리스티안 앨바레즈와 샤이닝 하기를 원한다. 스페니쉬 스포츠지 마르카 지에 따르면 이 북 독일클럽은 전에 이 26살의 아르헨티나 선수를 윈터 마켓 때 데려가려고 선수와 이야기하였다고 전한다. 새로운 한사의 코치 Jorg Berger는  시즌 전반기의 비참한 결과 이후로 수비진을 보강하기를 원한다. 로스톡은 17경기 36골을 기록하였고, 앨바레즈의 영입은 Ostsee Stadion의 스쿼드를 더 강하게 할 것이다. 5. 류보아를 쫒는 말라가의 발걸음 by Francisco Acedo -  Last Updated 28 Dec 2004 말라가는 다니엘 류보아의 에이젼트와 이번주에 이 스트라이커를 데려가기 위해서 논의를 할 것이다. 말라가의 공식대표들은 류보아의 에이젼트 스테판 캐널드와 이번주에 만나서 임대딜이후에 완전 이적의 딜을 협상할 것이다 말라가는 또 베르나르도 로메오와 연결 되어있고, Yacine Abdessadki 와 Gonzalo de los Santos도 연결되어 있지만, 그들의 퍼스트 쵸이스는 류보아이다. 6. 이스라엘 스타를 쫓는 옹튼 by Francisco Acedo -  Last Updated 28 Dec 2004 볼튼은 계속적으로 이스라엘 국대 요시 베나윤을 노리고 있으며, 내년 여름에 프리미어 쉽으로 데려가려고 노력 중이다.   옹튼은 이 라싱 산탄데르의 스타를 최근 몇 달간 데려갈 기회를 잡길 주시하였으며, 이 미드필더에 관한 높은 관심의 루머가 나돌았다. 그러나, 그들은 시즌 종료가 될 때까지 연기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선수가 5월에 EU 패스포트를 취득하기 때문이다. 베나윤은 공격형 미드필더로써 열심히 뛰었고, 라싱에 창조적인 공격의 영향을 많이 주었다. 이 24살의 선수는 지난 2002년 여름에 이스라엘 팀 Maccabi Haifa로 부터 캔타브리안의 팀으로 이적했었고, 이 클럽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토튼햄과 리버풀 둘 다 베나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루머가 났고, 실제로 스퍼스는 이 선수를 지난 여름에 데려가려고 유혹했었다. 하지만 라싱은 동의하지 않았었다. 7. 라보스를 노리는 프리미어 듀오 by Mark Kendall -  Last Updated 28 Dec 2004 세비야의 샛별 세르지오 라모스의 경쟁이 이번 1월 윈터 마켓동안 뜨거울 것 같다. 이 십대의 풀백 선수는 이번 시즌에 그의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겟이 되었다. 이 18살의 세비야 퍼스트 팀으로 처음 시즌을 뛴 유망주는 의심의 여지가 없이 주전을 꿰찮다. 그의 실력의 발전 과정은 최근에 스페니쉬 영스타를 데려온 아르센 웽거 또는 알렉스 퍼거슨경 조차도 모르고 있었다. 이 프리미어 듀오 감독들은 장기간 저마다의 21미만 스페니쉬 영 스타에 눈독들여 왔고 라이트 백을 주시하였으며 이 젊은 재능의 세비야의 샛별을 데려오려고 준비하고 있다. 라모스는 이번 시즌 시작 전에 프리메라 클럽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었고, 그의 바이아웃 금액은 f 12M이었었다. 그러나, 그는 퍼스트 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며 f 18M으로 바이아웃 금액이 올랐고, 그의 아버지 호세 마리아 라모스 역시 그의 에이젼트이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고, 그들은 빠른 이적을 하거나 그의 몸값은 더욱더 높이 치솟을 것이다. "세르지오는 아마도 1월 9일에 리그 경기, 16일에 스페니쉬 컵 경기를 뛰어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그리고 그의 몸값은 f 6M보다 더 늘어날 것이다." "아스날과는 실제로 4달 전에 딜을 하였었다." "그들은 클럽과 협상하였지만, 마무리가 되지 못했었다. 아마도 그들은 지금 그것을 마무리 하려고 할 것이다." "세비야는 나의 아들이 '판매금지'라고 할 것이지만, 그들의 오퍼 금액을 보기는 할 것이다.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의 경우처럼..." PS. 절대 퍼가시지 마시길.. 이 그을 볼 수 있는 곳은 라리가매냐, TPTP, 레알매냐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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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rrow_upward 모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글 읽어봤눈데여 arrow_downward 장원구씨 아무리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