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기자회견
"나는 항상 이 경기가 모든 축구선수들이 뛰고 싶어하는 경기라고 생각해왔다."
클라시코의 시작이 가까워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새로 계약하 선수들의 마음은 특별할 것이다. 그들은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고 칸나바로는 그 느낌에 대해서 말했다. "이미 뛸 준비가 되어있다. 일요일 경기에 출장하고 싶다." 그 센터백은 그의 팀은 준비가 되었고 흥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에서 패배했지만 그에게서 지나친 자신감은 찾아볼 수 없다. "우리는 준비가 되었다. 매우 차분해졌고 최선을 다하 것이다." 이탈리아인 수비수가 말했다.

바르카가 챔피언스리그에서 패배한 것이 일요일 경기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챔피언스리그와 리가는 다른 대회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둘 다 최강의 팀이다. 그리고 난 이것이 특별하 경기라고 생각한다. 결과를 예상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탈리아에서 클라시코를 본적이 있는가?
난 이 경기를 매우 좋아한다. 유벤투스와 인테르의 경기처럼 이 경기도 모든 축구선수들이 뛰고 싶어하는 경기라고 항상 생각해왔다. 진심으로 일요일 경기에 뛰고 싶다.
에투의 결장이 큰 영향을 미칠까?
바르카는 많은 양질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에투가 경기에 뛰지 못한다고해도 메시와 호나우딩요 그리고 또 다른 선수들이 거기 있을 것이다. 이런 선수들을 수비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지난 시즌의 경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팬들이 호나우딩요에게 기립박수를 보낸 경기 말이다.
이번 시즌은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래서 우리는 스코어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호나우딩요는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갈채를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리의 멘탈은 바뀌었다. 우리는 침착하고 좋은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다.
당신은 최근 10일간 많은 것을 겪었다. 패배, 승리, 비판 그리고 행복을 말이다.
평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축구가 전 세계에 퍼진 이유이다. 나쁜 결과는 몇 가지 문제를 가지고 온다. 팀은 사람들이 무엇이라 하는지 인식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에 지중한다. 헤타페전 이후에 나온 비판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최근 3일간 당신의 태도가 바뀐 것 같은데?
사실이다. 우리는 헤타페전 그리고 스테유아전 이후 다른 의미의 자극을 받았다. 바르카전도 마찬가지로 그것에 귀를 귀울일 것이다. 모든 경기에서 기복없이 뛰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타이틀을 원한다면 기복이 없는 것이 중요하다.
절친한 친구 튀랑과 이야기 한 적이 있나?
그렇다. 이탈리아와 경기 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내일은 그에게 직접 전화할 것이다. (웃음)
어제, 회장은 당신이 세계 최고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것을 증명해내야 한다. 우리는 매우 좋은 팀이다. 하지만 말이 아닌 필드에서의 플레이로써 그 사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시즌 막바지에는 최고가 되어있을 것이다.
화요일에 레알 마드리드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
그렇다. 우리는 매 경기 이렇게 뛰고 싶다. 하지만 바르카는 다르다. 화요일에 우리가 경기를 잘 풀어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더 향상되어야만 하고 일요일 경기의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우리는 모두 매 경기 뛰어난 경기를 펼치고 싶어한다. 하지만 팀에는 많은 신입 선수와 새로운 감독, 다른 멘탈이 있다. 우리는 이 차이를 극복해야만 한다.
수요일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그들의 약점을 노출시켰는데..
난 단지 첼시가 더 강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플레이를 해야만 한다.
엘게라와 잘 지내는가?
이반은 뛰어난 수비수이다. 난 항상 그를 좋아했다. 내가 여기 왔을 때, 그에게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감독은 그의 이름을 라인 업에 올리기로 결정했고 준비해서 잘 해냈다. 그는 뛰어난 운동 선수이고 많은 것을 알고있다.
호나우딩요를 막을 비책이 있을까?
호나우딩요가 달리기 시작했을 때, 어후(-_-?)! 당신은 기도를 시작해야 한다. 그는 뛰어나고 항상 위협적이다. 하지만 호빙요, 카싸노, 라울 그리고 반 니스테로이도 모두 뛰어나다.
월드컵 이후 당신의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말이 들린다.
월드컵 동안 나는 완벽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것은 새로운 경험이다. 지금 나의 경기력은 안정되고 있다고 생가한다. 내가 잘 뛸 때, 혹은 그렇지 못할 때가 있지만 그것은 일상적인 것이다.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는 이탈리아 세리에A와 많은 차이점이 있다.
일요일 경기 결과를 예상해본다면?
우리는 홈에서 경기한다. 하지만.. 지금은 50-50이라고 해두겠다.
만약 패배한다면, 포인트 차이가..
8점이라는 승점은 극복하기 힘들 수 있다. 일요일에 우리는 승리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한다. 승점은 잊어버리자.
골든볼을 의식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월드컵과 지난 시즌에 잘 뛰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수비수와 골키퍼가 이 상을 받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난 월드컵을 생각해서 이탈리아 선수가 이 상을 받았으면 한다.
리가에 쉬운 경기는 없다.동의하는가?
우리는 모든 팀이 터프하고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라 리가의 수준은 매우 높다. 모든 팀은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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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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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기 2006.10.21캬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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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6.10.21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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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베컴 2006.10.21골든볼이 이탈리안 선수가 받길 바란다....
누구이길 바라지? 카병장정도?ㅋㅋ -
playmaker 2006.10.22팬인 저도 긴장되는데 선수들은 얼마나 긴장될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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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사수 2006.10.22아우 저 해맑은 칸나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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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10.22\"나는 항상 이 경기가 모든 축구선수들이 뛰고 싶어하는 경기라고 생각해왔다.\"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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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2006.10.22\"난 월드컵 때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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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 2006.10.22자신감!! 자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