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대표는 다음주에 열리는 피파 월드컵 예선 그룹7 의 선두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어웨이 게임을 앞두고 25일에 중국과 친선 경기를 실시한다.
스페인 대표를 이끄는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68살)이 최근의 유럽 컵에서 스페인이 맛본 고뇌에 대해 말해 주었다. 아라고네스 감독은 스페인 축구는 지금 최고 상태에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라고 유에파에 이야기 했습니다.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1차전의 1점의 리드를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패배. 유에파컵에서는 레알 사라고사와 세비야가 자취을 감추었다. 많은 소란을 피운 라리가 하지만 양대회를 통해서 베스트 8 에 들어간 것은 비야레알의 단 한팀.
만약 대표 팀이 베오그라드에서 패배를 마셔 세르비아와의 승점차이가 5점으로 벌어지면 스페인은 의기소침 해질 것이다.
스페인의 클럽도 선수도 100퍼센트의 상태는 아니다. 이것은 대표팀에 있어 힘든 문제.라고 하는 아라고네스 감독은 이렇게 결론 지었다. 우리의 문제는 전술의 형태나 선수의 정신구조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의 문제점은 피지컬에 있다. 게다가 볼을 가졌을 때의 흐름에 이성을 잃고 있다. 기술적 능력이라고 하면 스페인은 유럽에서 5개의 손가락에 들어간다. 하지만 볼이 없는 곳에서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공간을 만드는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새로운 선수 5명 라모스 .미스타 .루이스 가르시아. 로페스 . 나바로는 중국전의 출장에 기대를 부풀리고 있을 것이다. 다만 베오그라드에서 열리는 중요한 일전에는 아라고네스 감독도 신뢰를 줄수 있는 방식을 채용하는 것 같다.
최고조라고는 할수 없는 선수가 4.5사람 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형태로 팀에 공헌해 준다.라고 아라고네스 감독은 이야기한다. 타이틀을 획득해 온 위대한 나라는 모두 팀의 기둥이 되는 5.6사람의 선수에 의지하고 있다.
지키는 방법을 알고 있는 선수. 득점 할수 있는 선수들이다. 그리고 그러한 선수들이 새롭게 더해진 멤버에게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중국은 랭킹에서 보면 약한 상대라고 생각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잘 달리는 즉 운동량이 많은 팀. 우리가 해야 할것은 젊은선수들에게 찬스를 주고 싶다. 그 중 몇명이 세르비아전에 출장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예선에서는 안정감도 필요할 것이다. 이번 일전이 세르비아에 있어 소중한 것이라면 그것은 우리에 있어서도 같이 중요하다.
상대팀은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나 훌륭한 선수들이 있고 서포터도 홈팀을 응원하고 있다. 그러한 일을 이해한 다음 우리는 세르비아전에 임한다. 예선의 행방은 아직 모르지만 지게 되면 정신적 타격을 받는 것은 어느쪽의 팀에 있어서도 같다. 스스로 임하는것을 확실하게 정하지 않은채 베오그라드에 탑승하면 우리는 질 것이다.
스페인 축구계에서는 꼼꼼한 타입에 들어가는 아라고네스 감독이다.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 라고 하는 의식을 선수들에게 제대로 심어 올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3이라서 컴퓨터를 일주일 만에 잡게되었는데 아무래도 요즘 축구소식을 접할 시간이 없다보니까 완전 무뇌아가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여러 축구 사이트를 들어가도 상당히 혼란 스럽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