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바토프에게 벌금을 부과할 불가리아대표팀
토트넘 소속의 공격수인 베르바토프는 지난 토요일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긴 이후 레치코프 부회장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 같다는 발언을 하자 이에 대응했다.
베르바토프는 "레치코프 부회장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가 직접 뛰는게 낫겠다." 라고 조롱했다.
그의 이러한 발언을 들은 레치코프 부회장은 불쾌함을 표시하며 베르바토프에게 규정에 따른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용훈기자(골닷컴)
;; 과연... 이런 웃기지도 않은 상황이... 독려하지 못할 망정 ... 네덜란드와 1대1이라면 그리 나쁜 성적은 아닌듯 한데.. 과연 저런 대처가 대표팀에게 득이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