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브라질로 선수 관찰하러 간 발디니

Butragueño 2006.10.06 09:50 조회 1,796 추천 1

 

선수들을 관찰하기 위해 브라질로 간 발디니

Lenilson - 히바우두와 닮은꼴

상파울로의 26살의 미드필더이다. 브라질에서는 그를 히바우두의 쌍둥이라고 부른다. 뛰어나고 우아한 왼발을가졌고 아주 정확하다. 그의 공을 빼앗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다. 그는 좋은 스피드를 가지고 있지는 못하지만 극도로 뛰어난 왼발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중앙에서 더 많이 뛴다. 전 소속팀에서는 투톱을 돕는 역할을 했지만 상파울로에서는 좀 더 처져서 플레이해 어시스트 수는 줄었지만, 득점 수는 증가했다. 16시합에 8득점 기록.


Edmilson

29살의 Paraná 소속 중앙수비수이다. 그는 파워풀하고 좋은 헤딩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플라멩고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두 골을 넣었다.


Maldonado

세인트의 26살 미드필더이다. 칠레의 국가대표 선수이고, 볼을 잘 다루고 볼을 잘 분배하는 메디오센트로이다. 그는 레알마드리드의 전 감독 룩셈부르고에게 총애를 받고 있다.


Lucas Leiva - Leivinha의 조카

그는 그레미오 선수로 진화를 멈추지 않았다. 그는 뛰어난 오른발을 가지고 있고 파워풀하다. 그는 머리를 들고 플레이하며 골을 넣는다. 아틀레티코가 그에게 관심이 있다.


Ilsinho - 좋은 어시스터

상파울로의 20살 오른쪽 윙백이다. 브라질 리그에서 최고의 오른쪽 윙어로 평가 받는다. 비야레알이 몇 달전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상파울로와 계약했다. 그는 중앙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 많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Marcelo - 카를로스의 후계자

플루미넨세의 18살 왼쪽 윙백으로 카를로스가 그를 자신의 후계자로 뽑았다. 그는 빠르고 공격적이며 미드필더에서 활약할 수 있다.

 

FROM AS


마르셀로가 눈에 띄네요. 세르징요 + 카를로스라는 말도 있던데.. 왼쪽 윙백이 아주 귀하기 때문에 잘 봐둘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벤투스의 키엘리니를 좋아하는데..(작년에 암울했지만 강력한 피지컬, 브리지를 연상시키기도 했던 드리블까지.. 3년만 있으면 잠브로타 비슷하게 될거라고 생각)어떻게 카펠로 안되나?

 

http://cafe.daum.net/rmadird 레알마드리드 카페~



번역도 안되고 시간도 없어서 간단하게 했습니다. 자세한건 맥카님이 또 올려주시겠죠?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디오고가 잘해주고 있나보네요. arrow_downward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