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수르햏 글 번역
살가도는 레알 마드리드와 멀어지지 않을것이다.
로마를 관광태울 살옹
Friday, 3 December 2004
By Andy Hall
Matchday 5때 레버쿠젠과 1대1로 비긴 후, 8번 연속 16강 진출을 노리는 레알은 예선 B조를 통과하기 위한 마지막 기로에 섰다. 이번 챔스 예선에서의 고전은 예상못한 일이었다.
제대로 된 계획
“이번 무승부는 우리에게 만족스럽지않은 결과에염 - 확실히 경기에 참여하는 태도가 아니었거든여” 살옹은 말했다. “우리의 계획은 예선 스테이지에서 다른 팀들을 다 여행보낸뒤에 마지막경기를 쉽게쉽게하며 녹아웃 스테이지에 오르는 것이었어여”
적절치 못한 마지막승부
“우리는 원래 마지막 경기에선 쉬엄쉬엄 놀 생각이었어여” 그는 로마로의 짧은 여행을 가기 전에 말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우리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 모든걸 보여줄것이고, 로마한테 이길꺼에여. 크크크”
졸래 쌘 마드리드
1999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29살[당시]의 살옹.... 옹이 아니지... 어쨌든 살옹은 베르나베우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하고 있다.(오죽하면 레알 마드리드 회장 둘째딸도 꼬셔서 결혼했다. 케케케) 그래서 레버쿠젠과의 힘든 경기에 대해서도 레알 마드리드와 살옹은 이런 힘든 경우를 자주 겪어봤기에 오히려 더욱 침착할 수 있다.
그날 밤의 최고골
살옹이 말씀하시기를 “졸래 신기하게 카를이 프리킥이 라울의 오른발에 가는가 싶더니 신기하게도 그냥 피하여 날아갔고, 그 결과 키퍼가 막아낸걸 로니가 넣었죠 - 그날 밤의 최고 플레이였어요.
심상치않은 분위기
그 후 리가에서 바르까한테 3대0 안드로메다관광을 다녀온뒤에 살옹은 그게 레버쿠젠과의 경기의 후유증이라는 것을 반론하지않았다.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고, 팀도 역시나 그렇고 그런 분위기였어요”라며 살옹은 말씀하셨다.
날려버린 패널티킥
Matchday1 때 베이아레나에서 3대0 관광다녀올때, 경기종료 9분을 남겨놓고 피구의 패널티킥이 부트키퍼에게 막혔을땐 난감했다. “니마들도 피구횽아가 패널 날린거 보기 힘들죠? 저도 그래여”
로마의 반응
레알은 존내 올림피코에서 로마를 난감하게 해줘야한다. 현재 로마는 비록 홈이지만 존내 불리한 상태다. 왜냐면 디나모 키에프전에서 관중들이 난리를 쳐 무관중 경기로 치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살옹은 로마를 어떻게 관광보내줄지 상당히 흥분한 상태다.
‘당신은 절대 모를거에요’
“우리는 빈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칠 것이고, 압박도 덜 느끼겠죠” 그는 덧붙여 말했다. “무언가 빠져버린 로마는 뭐 할수도 없을겁니다 - 그들이 이번경기에 어떻게 우릴 상대할지, 그리고 어떤 선수들로 나올지 볼것입니다. 확실히 로마는 좀더 릴렉스~ 해야 하지만,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당신도 그렇고 절대 모르는 일입니다.
그룹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마드리드에 앞서있는 레버쿠젠과 디나모 키에프는 서로 대결하게 되있다. 레알과는 3점차이. 살옹 역시 그것을 너무나 잘알고있다. “디나모와 레버쿠젠은 우리가 로마를 잡을 경우 비기면 서로 올라가죠” 살옹은 덧붙여 말했다. “이번 조별예선의 판도는 우리가 쥐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만 우리가 우리의 플레이를 펼치며 우리만의 멘탈리티로 경기를 풀어나가야한다는 것만을 알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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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라고 꼬드긴 사람 누구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