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형 쓰리톱을 써보는건 어떨까요?
바르샤 쓰리톱은 양 윙 딩요,메시가
전통적인 윙어가 아니라 사이드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며 압박하는 형태의 플레이를 펼치죠
레알도 공격수 자원이 많으니까 한번 시도해보는게 어떨까요?
------------반니-------------
--호빙요------------레예스---
------------구티--------------
---------에메---아라----------
4-2-3-1 보다 4-3-3을 쓴다면 윙을 좀 더 앞부분에 배치하여
양 윙의 수비부담을 줄이고 윙백의 오버래핑과 겹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또한 구티를 상대진영 코앞에 공미로 둬서 압박을 받게하는 대신 좀 더 뒤로 빠져서
그의 패싱능력을 십분발휘하게 하는것이죠 대신 에메아라는 중앙장악에 더 중점을 두고 요
갠적으로 이게 중앙장악 & 공격의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전술이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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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호빙요 2006.09.28지금 거의 이렇게 쓰는듯..;
호빙요자리에 라울이.. -
까타리나 2006.09.28라울이 없어서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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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로니 2006.09.28호돈,라울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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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9.28호빙유->라울 이상태로 현재 쓰고있는 포지션형태죠..4-4-2 같지만 거의 이런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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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6.09.28베컴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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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9.28행복한 고민인지 ㅎㅎ ㅡ,.ㅡ 라울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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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6.09.28그리고 에투가 엄청나게 움직임이 많고 발발거리는데 반니는 요즘 그렇게 많이 움직이지는 않기떄문에 별로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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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베컴 2006.09.28현재 포메이션은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마스터 지주님이 말씀하신대로 호비뉴->라울이 되어있는 상태이고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서 조금 다른면이 있지만서도...포메이션자체는 현재 쓰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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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6.09.28개인적으로는 투톱도 한번 기동했으면 좋겟는데-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