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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내일 2시30분

나에게 가장 재밌었던 02~03시즌

준기 2006.09.25 17:23 조회 1,311
 잠시 과거 회상의 시간으로...

 02~03시즌 정말 축구 재밌게봤다.
 월드컵때 호아킨이란 놈을 처음알았고 그 놈 참 무서웠다.
 그리고 히바우도.. 결승전에서 골 못넣었지만 5경기 연속골 참 무서웠다..
 근데 히바우도란 놈이 밀란간덴다...워낙 잘하는 놈이라 어딜가서도 잘할줄 알았다..(결과는 실패지만)
 그리고 득점왕 호나우도! 협상끝에 최고의팀 레알마드리드로 이적!!
 그때 정말 레알이 뭐든지 다 해먹을줄았다..
 기존 라울&모리엔테스의 지단,피구의 미들의 수비에 이에로옹,키퍼에 아직 어렸던 야신까지..
 바르샤의 단시간 몰락과 레알의 화끈한 스코어가 좋았다..
 다른 리그는 세리아에선 우선 비에리의 23경기 24골이 참 무서웠다..
 그게 말이나 되는놈인지-_-
 밀란의 인자기는 부진한 쉐바를 완전히 가리며 골을 넣었다.
 덩달아 파르마의 아들&무투 -_-
 무투랑 놈은 어시스트랑 골 모두 순위권이었다.
 그리고 분데스리가.. 에우베르란 놈하고 아일톤이란 놈하고 싸우드라..
 마지막으로 epl
 베컴이랑 반니스텔루이 미친줄알았다..
 앙리,비티,루드,오웬,시어러
 서로 득점왕 할라고 싸우드라
 그리고 챔스........
 라치오에서 인터로온 크레골이 비에리가 챔스에서 부진하자 대신 날라주드라..
 그리고 가장 명경기였던 레알vs맨유 8강전..
 호나우도는 원샷원킬.. 축구의 신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만큼 재밌던 시즌도 없었다.
 다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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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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