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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내일 2시30분

우디와 Revista de la Liga와의 인터뷰 내용

Legend Raul 2006.09.23 06:36 조회 1,829









지난 화요일에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방송된 Revista de la Liga 라는 프로그램에 우디가 나와서 인터뷰를 했는데 여기 인터뷰 전문 번역본 입니다. 번역이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잡아주세요!

참고로 우디에게 질문을 했던 인물은 에스파놀 팬인 Guillem Balague 씨였습니다.

GM - Guillem Balague
JW - Jonathan Woodgate

GM - 지금 잘 지내고 있어요?
JW - 지금 제 느낌은 너무 나도 좋아요! 저는 맨날 훈련을 하고 있고요 훈련은 정말 환상적이며 우리는 훌륭한 감독인 가러스 사우스게이트가 있으며 그리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북동쪽에서 왔어요. 그들은 모두 성격이 좋으며 그것으로 인해 내 느낌은 좋아요~

GM - 지금 제가 당신에게
 질문하고 싶은것은 체력 테스트와 성격 테스트를 동시에 하고 싶은데 혹시 당신은 그게 지금 잘 나가는지 궁금하죠?
JW - 명백하게 말씀드리자면 나는 항상 몸이 괜찮아야 하는것이 필요하죠. 그러나 훈련이 도움을 주고 있으며 가끔은 나의 헬스장에 가서 몇시간 동안 정도 뛰고 훈련에는 가지 않죠. 사실적으로 저는 항상 건강해야 하죠.

GB - 당신 몸을 제외하고 이번에는 레알 마드리드하고 관련된것인데 지금 그들은 당신이 얼마나 갈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데?
JW - 내가 원하는것은 구단에서 나를 계속 지켜 보는것인데 그 이유는 나는 아직도 그들의 선수이기 때문이다!

GB - 왜 미들스보로로 갔나?
JW - 이유는 간단하게도 그들은 내 동네 클럽이죠!

GB - 세비야도 비야레알도 아니고?
JW - 둘다 아니고요 내가 가야 할곳은 딱 한곳이었으며 그곳은 바로 북동쪽이었죠.

GB - 칸나바로가
 새로 왔고 세르지오 라모스도 있는데 왜 당신은 당신의 자리를 가지고 싸울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실망해본적 있나요?
JW - 솔직히 어느 선수이든지 간에 자신의 자리를 가지고 경쟁을 하고 싶어하죠. 그러나 나에게는 2년동안 뛰어보지 못했고 나는 1주 뛰고 1주 아웃하고 싶었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 구단이나 내 자신에게 최고의 결정은 1년간 임대를 갔다 오는것이죠.

GB -
 페르난도 이에로가 떠난뒤에 당신은 월터 사무엘이, 이반 엘게라, 파본 그리고 메히야와 같이 그 포지션에서 적응에 실패를 했는데 그 이유는 지금 현재 디아라하고 에메르손 같이 잘 못해줬기 때문인데...
JW - 나는 그들이 실패했다고 말하고는 싶지 않아요.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많이 뛰어줬죠. 유로피언 컵을 두번이나 우승했던 이반 엘게라를 보세요. 그리고 나는 그가 리그에서 몇번 승리했는지 가지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따라서 저는 그중에 아무도 실패했다고 말하기가 싫으네요. 그러나 그 자리는 무척 어려워 가끔 우리는 열심히 했죠. 지금 현재 그들은 에메르손하고 디이라를 가지고 있어서 쉽게 잘 해줄거에요.

GB - 월드컵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낸 새로운 선수인 파비오 칸나바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해요?
JW - 저에게는 그가 월드컵에서의 최고의 선수에요! 저는 훈련중에 그로 부터 뭔가를 배웠으며 빈틈없이 하며 그는 너무 빨라요. 그는 역시 최고의 친구이며 내 생각에는 그가 이번 여름에 영입한 선수 중에 최고의 선수에요.

GB - 그는 (칸나바로) 리옹하고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좀 부진했는데 그 부진이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의 캐이오스 (혼란) 과 같았는데 왜 마드리드를 위해 샌터백에서 경기를 하기 어려울까요?
JW - 나는 어렵다고 말하기 원치 않네요. 누구나 좋지 않은 경기를 펼칠수 있죠? 그는 오직 인간이죠? 그는 모든 경기를 뛸수가 없어요! 우리는 좋지 않은 경기를 언제든지 할수 있죠. 그러나 그는 대단한 선수죠.

GB - 두 리그 간에 많은 차이점 중에 한가지를 들자면 탈의실인데 분위기는 어떤가요? 양쪽 다 다를듯 싶은데 당신이 느끼기에는 어때요?
JW - 분위기는 틀려요. 지금 현재 보로 탈의실은 모두가 웃으면서 농담도 즐기는데 반해 레알 마드리드는 좀 심각한 분위기에요. 저는 잉글리쉬가 좋죠. 이것은 농담이에요. 솔직히 제가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을때 정말 어려웠죠. 저는 말은 할수 있었으나 많은 조그마한 단어들은 이해를 할수가 없었죠. 여기 보로는 정말 훌륭할 뿐이죠.

GB - 레알 마드리드에서 누가 모든 농담을 잘 즐겼죠?
JW - 멀리 갈거 없이 브라질리언들하고 이반 엘게라에요. 특히 브라질리언들은 항상 행복했으며 저는 행복함이 너무 좋았죠. 그들은 항상 그들의 노래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부르고 웃고 농담하고 그랬죠.

GB - 누가 당신의 친구였나요?
JW - 데이빗 (베컴) 이며 그 이유는 그는 잉글랜드 인이기 때문이며 토미 (그라베센) 도 역시 친했으며 이유는 영어를 쓰기 때문이죠. 저는 대부분의 선수들하고 잘 지냈지만 그래도 데이빗하고는 둘도 없는 친구였죠!

GB - 마지막 질문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있으면서 지금까지 많은 추억 중에서 어느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으며 누가 가장 기억이 나는가요?
JW - 제가 데뷔골을 넣은뒤에 클럽 닥터에게 뛰어 간거요! 골이 들어갔을때 (자책골이 아니라...) 정말 믿을수가 없었죠. 솔직히 제 데뷔전은 그다지 좋지 않았죠. 따라서 데뷔골이 나왔던 경기가 정말 환상적이었죠.

출처 - 스카이 스포츠의 Revista de la Liga 홈페이지

번역이 좀 이상하다 싶으시면 바로 잡아주세요! 정말 몇몇 부분은 하기 힘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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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키케 曰 : 마드리드 안깠어염...... arrow_downward ㅅㅂ 결국 이럴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