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이반 엘게라는 금요일에 리그 우승이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시즌 종료
까지는 싸워야 한다는 것을 주장. 엘게라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바르셀로나는 시즌 종료까지
어려운 경기를 경기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바르셀로나와 승점 차이가 벌어져 있지만 마드리드에도 와야하고
아직까지 우리는 단념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상태가 좋지않은 몇개월을 보낸것은 처음 겪는 일이 아니다.
예전에 레알사라고사에게 5-1로 지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맨유에게 고전했던적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타이틀을 획득한적도 있다고 엘게라는 덧붙여 말하고 있습니다.
마드리드 선수에게 있어 지금 이 기회가 바르셀로나와 승점 차이를 줄일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은 매우 중요하며 바르셀로나가 데포르티보와 경기를 가지게 되므로 승점 차이는
줄일수 있다고 생각하며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은 어려운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그리고 엘게라는 팀은 상승세가 아니지만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또한 비판을 받고있는 팀메이트들을 옹호. 현재 스페인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것은 그렇게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항상 선수다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것을 분명히 알고는 있지만
카시야스는 최고조 라울도 그렇고 살가도.구티 모두 높은 레벨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다.
2006년 월드컵 예선 그룹 선수에 있는 세르비아 몬테르그로와의 중요한 일전에 본인을 소집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 아마 나에게 기대하지 않아서 부르지 않았던것 같다.
그렇다고 반론을 할것은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