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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미네라전 유스들 한줄평.

마요 2025.01.07 09:57 조회 5,252 추천 4

1. 라센쇼 - 어느정도 검증을 마친 선수. 상대가 5부리그건 뭐건 빡시게 해줌

2. 로렌소 아과도 - 풀백의 움직임이 이미 몸에 익었음. 체격이 생각보다 괜찮은데다가(180에 가까운 듯? ) 볼 다룸도 나쁘지 않음. 침투나 움직임에 비해 크로스 질은 묘하게 아쉬웠음.

3. 디에고 아과도 - 한번의 미스가 있었으나 무난무난. 왼발잡이지만 오른발로 땅볼 패스를 잘 처리할 줄 암. 

4. 체마 - 헤드업 플레이를 할 줄 암. 덩치가 커서 눈에 들어옴. 볼이 없을 때에 어디로 전진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은 잘하는 듯. 수비할 때도 위치선정이 나쁘지 않음. 다만, 덩치 때문에 선입견인가... 묘하게 굼뜨달까 하는 부분이 아쉬움. 볼 처리 미스 한번.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볼을 함부로 처리하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급하다고 마구 빵빵차내지 않는다는 거죠. 또한 어디로 움직여야 하는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 다들 잘 숙지하고 있는 모습 역시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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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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