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처음 축구에 var도입한다했을때 완전 반대했던 입장에서 이제는 var에 익숙해져서 나름 잘도입했다고 생각하는데 var로 볼때 정말 미세한차이들을 예전에는 어떻게 부심들이 다봤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신기하기도 하면서 물론 오심도 많기는했지만 옛날에는 그래도 잘잡았었겠죠?
하나 아쉬운건 오프사이드때 확실하게 바로 멈추는게 아니니까 괜히 끝까지 선수들 더뛰어야되고 특히 수비해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공격시보다 수비시 따라가는게 더힘든데 괜히 쓸모없는 체력소비하는게 조금 아쉽긴하네요 이상 혼자만의 잡담이었습니다ㅋㅋ
하나 아쉬운건 오프사이드때 확실하게 바로 멈추는게 아니니까 괜히 끝까지 선수들 더뛰어야되고 특히 수비해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공격시보다 수비시 따라가는게 더힘든데 괜히 쓸모없는 체력소비하는게 조금 아쉽긴하네요 이상 혼자만의 잡담이었습니다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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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5.01.04그래도 있는 게 훨씬 낫죠. 다만 오늘 발렌시아전에도 나왔지만 이게 있어도 심판들이 제대로 반칙을 못 잡아낸다던가 하는 게 아직도 나온다는 게 화가 나긴 하네요. 발렌시아 골은 무효여야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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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s pavones 2025.01.04@San Iker 그쵸 있는게낫죠 오늘같이 계속 그럴경우 그냥 전권을 var실에 주는편이 나을수도있을듯하네요 주심은 그저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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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2025.01.04없는거보단 확실히 있는게 낫다고 생각하네요. 호크아이도 그렇고 VAR도 그렇고
첨단기술이 없는것보다 있는게 그래도 오심의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일조하는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s pavones 2025.01.04@Slipknot 저도 이제는 있는게낫다는거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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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25.01.05오심를 줄일 수 있으니 있는게 좋긴하지만 너무 타이트해서 재미가 좀 반감되는것도 있는거 같네요..상반신이나 몸통을 기준으로 하면 좋을거같은데 지금은 진짜 무릎이나 엉덩이 조금 뒤로 뺀것까지 딱 잘라 나와버려서 ㅋㅋㅋ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