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이번 사안은 페레즈의 판단력에 결정적으로 의구심을 품게 합니다

디펜딩챔피언 2024.10.29 09:54 조회 5,934 추천 15
지난 여름 꼭 해줘야 할 중원, 수비진 영입 다 패싱할 때부터 걱정이었는데

올해 발롱 2,3,4위
올해 구단 및 감독

이렇게 수상하는데도 수상 단체 불참 지시에 언론 통해서 발롱도르 근본 부정 소식까지 들리니 어질어질합니다

페레즈는 비니시우스 지지 의미도 있겠지만 좀 더 크게 보면 결국 유에파랑 틀어졌던 감정이 폭발한거라 봅니다

올해 발롱도르 시상부터 유에파랑 협업하는데 이거 가지고 무슨 부정선거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진짜 광화문 XX기부대급 사고라 생각하고...

이럴 때 더 적극적으로 시상식 가서 축하하면서 구단 명예도 챙기고 유에파랑 관계도 완화하는게 장기적으로 구단에 맞는 방향인데

페레즈는 개인 감정에 휩쓸려서 구단의 미래에 악수를 두네요

단체 수상식 보이콧 하는 팀 소속 선수들이 향후 발롱 받기에 더 힘들테고 이건 여러모로 마이너스일거라고 봅니다

이번 여름 요로 영입 완료 되기도 전에 라파 마린 팔아버리는 등 총기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아 이제는 진짜 아니구나 하는 생각만 듭니다

멀리 봐서는 25년 이후 나가줬으면 합니다
구단은 구단과 소시오의 것이지 본인의 것이 아닌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비닐이 못 받았으면.. arrow_downward 구단의 보이콧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