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MBC ESPN , 기대해도 될까 ???
한국시간으로 27일 새벽 03시45분, 베르나베우에서 디나모 키예프와의 챔피언스리그 Match Day 2 경기가 있습니다.. 그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C 밀란, 아스날 등이 있는 E~H조 경기들이 있는 날인데 근데 박지성 부상이란건 다들 아시고 계시니.. 흐흐흐.. 그럼 제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아시겠죠..
이런말 하면 무슨 말을 들을지는 모르지만 박지성 부상으로 3개월 못나온다고 하니 박지성 걱정 보다는 챔피언스리그 레알 경기 생방 볼 가능성도 생겼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사실 박지성 걱정 눈꼽만큼도 안했긴 합니다만.. 사실대로 말하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제가 한국인이긴 하지만 월드컵이나 국가 대항 A 매치에서는 당연히 한국인이고 한국 대표팀의 팬이지만 저는 유럽 리그로 돌아가면 한국인이 아니고 한국인일 필요도 없잖아요... 타리그 팬 타클럽 팬분들 빼고 진정 레알매니아 님들 중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박지성이 2차전 연장에서 결승골을 넣어서 레알 마드리드가 탈락한다고 가정하면 기쁘시겠습니까 슬프시겠습니까... 당연히 저같으면 탈락의 충격에 며칠간 식음을 전폐한 생활을 하겠죠... 저는 레알 마드리드를 응원할때 만큼은 그 어느 나라 사람도 아닌 순수한 레알 마드리드 팬이 되는거죠..
이상한 얘기로 흘렀는데 어쨋든 다음주 괜히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너무 큰 기대 하다가 편성표에 벤피카 - 맨유 경기가 생방인걸 확인하고 모니터를 격파 시켜버릴 지도 모르는 좌절감도 맛볼 가능성도 있지만.. 그냥 기대해볼렵니다... 뭐 잉빠 방송국한테 큰 기댈 하는건 아니지만... 꿩 대신 닭이라고 아스날 - 포르투 경기 생방 때리면 모니터는 물론 본체가 위험하겠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디나모 키예프 이야기가 나와서 간단히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레알은 디나모 키예프와 최근 몇차례 대결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1998~99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대결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물러나고 존 토샥 감독이 사령탑에 있을때였습니다..
이 당시 저는 스카이 퍼펙트 TV 를 통해 생방은 아니고 녹방으로 봤지만 당시 인터넷 문화도 발달하지 못했던 상태라 경기가 있은지 하루 뒤에 보면서도 스포일이 불가능했던 시대죠... 결과를 알고 싶어도 알수 없었던 시절... 요즘은 라이브 스코어라는 정보 통신의 혁명으로 인해 단 몇분 딜레이 방송도 스포일이 가능하지만요.. 어쨋든 2연패를 노리던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인테르, 카이저스라우테른, 올림피아코스, 디나모 키예프 중에서 아주 만만해 보이던 디나모 키예프와 만났습니다..
디나모 키예프는 E조에서 아스날을 제치고 1위로 8강에 올라왔고 레알은 C조에서 인테르에 이어 2위를 했지만 와일드 카드로 8강에 올랐습니다.. 그 당시 챔피언스리그 시스템은 24개팀 6개조로 나뉘어 홈&어웨이 여섯 경기후 1위 6개팀과 2위 2개팀이 와일드카드로 8강에 올라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어쨋든 그 당시 그 누구도 레알의 준결승 진출을 의심하는 사람 없었고 지난 시즌 우승의 기쁨에 젖어 있는 저도 당연히 저따위 팀은 5-0 으로도 이긴다고 장담했지만.... But 쉐브첸코라는 공격수 앞에서 맥없이 무릎을 꿇고 맙니다.. 1차전 베르나베우에서 후반 10분경에 상대 골키퍼가 골킥한 볼이 수비수들의 우물쭈물 플레이로 그대로 쉐브첸코에게 어이없이 연결되며 일그너와 맞서는 상황이 되었고 쉐브첸코는 가볍게 구석으로 밀어넣어 선제골을 넣습니다..미야토비치가 프리킥골을 넣어 동점을 만들었지만 그것으로 끝이었고 무승부로 끝낸뒤 키예프로 날아가 2차전을 치뤘습니다..
혹한의 추위속에 펼쳐진 2차전... 후반전 중반쯤 무렵... 쉐브첸코가 일그너 골키퍼와 1대1 맞서는 상황에서 일그너를 제치고 나가는 순간 손에 걸려 넘어지고 페널티킥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어서 쉐브첸코가 페널티킥을 찼는데 일그너가 선방을 했지만 리바운드, 재차 차 넣으며 선취골을 뽑아냈고 뒤이어 곧바로 두번째 골까지 넣으며 2-0으로 디나모가 승리.. 양경기 도합 3-1로 레알 마드리드를 격침시키고 맙니다... 세골 모두 쉐브첸코의 발에서 나왔다는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디나모 키예프는 준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홈에서 3-3, 뮌헨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선전, 결코 레알을 꺾은게 후루꾸가 아니었다는걸 보여줬습니다...
두번째 대결은 바로 그 다음시즌인 1999~00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리그..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로젠보리, 디나모 키예프와 C조에 속했습니다.. 첫경기를 키예프 원정으로 떠나게 되었는데 라울의 연속골로 2-1로 승리하며 지난해의 패배를 설욕했고 바이에른 뮌헨에게 1-4, 2-4로 완패하는 어이없는 분위기 속에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서 Match Day 5 에서 만났습니다.. 결과는 2-2....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지은 바이에른과 대결하는 디나모 키예프와는 달리 레알은 마지막 노르웨이 원정에서 로젠보리를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와 디나모 키예프의 승점은 7점으로 같았고 디나모 키예프는 홈에서 이미 8강행을 확정지은 바이에른과, 레알은 로젠보리와 부담스러운 노르웨이 원정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상대전적에서 디나모 키예프에 앞서 있어서 이긴다면 자력 진출이지만 만약 레알이 비기거나 진다면 바이에른의 선전을 바랄수 밖에 없는 상황,, 다행이 라울의 천금같은 결승골로 로젠보리를 1-0으로 이기고 자력 2위로 8강행.. 당시 골득실에 있어서 디나모 키예프가 +2, 레알이 -1 이었지만 UEFA 룰은 골득실이 아닌 상대전적 우선이었기에 다행히도 2위로 8강에 올라갈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대결은 2004~05 시즌. 32강 본선 B조에서 레버쿠젠, AS 로마와 함께 속하게 되었습니다.. Match Day 3 에서 홈에서 대결했는데 호나우두의 어시스트에 이은 마이클 오웬의 결승골로 1-0 승리... 바로 다음 라운드에서 리턴매치를 키예프 Valery Lobanovskiy 스타디움에서 펼쳤는데 초반에 2골을 실점하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전반 종료직전에 라울과 피구의 페널티킥이 연속으로 터지면서 2-2가 되었고 그것으로 승부는 끝...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1998~99 8강전
1차전 레알 마드리드 1-1 디나모 키예프
2차전 디나모 키예프 2-0 레알 마드리드
1999~00 16강 2차리그 C조
Match Day 1 디나모 키예프 1-2 레알 마드리드
Match Day 5 레알 마드리드 2-2 디나모 키예프
2004~05 32강 본선 B조
Match Day 3 레알 마드리드 1-0 디나모 키예프
Match Day 4 디나모 키예프 2-2 레알 마드리드
상대전적 2승 3무 1패 8득 8실..
MBC ESPN 의 생중계를 기대하면서.....
이런말 하면 무슨 말을 들을지는 모르지만 박지성 부상으로 3개월 못나온다고 하니 박지성 걱정 보다는 챔피언스리그 레알 경기 생방 볼 가능성도 생겼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사실 박지성 걱정 눈꼽만큼도 안했긴 합니다만.. 사실대로 말하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제가 한국인이긴 하지만 월드컵이나 국가 대항 A 매치에서는 당연히 한국인이고 한국 대표팀의 팬이지만 저는 유럽 리그로 돌아가면 한국인이 아니고 한국인일 필요도 없잖아요... 타리그 팬 타클럽 팬분들 빼고 진정 레알매니아 님들 중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박지성이 2차전 연장에서 결승골을 넣어서 레알 마드리드가 탈락한다고 가정하면 기쁘시겠습니까 슬프시겠습니까... 당연히 저같으면 탈락의 충격에 며칠간 식음을 전폐한 생활을 하겠죠... 저는 레알 마드리드를 응원할때 만큼은 그 어느 나라 사람도 아닌 순수한 레알 마드리드 팬이 되는거죠..
이상한 얘기로 흘렀는데 어쨋든 다음주 괜히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너무 큰 기대 하다가 편성표에 벤피카 - 맨유 경기가 생방인걸 확인하고 모니터를 격파 시켜버릴 지도 모르는 좌절감도 맛볼 가능성도 있지만.. 그냥 기대해볼렵니다... 뭐 잉빠 방송국한테 큰 기댈 하는건 아니지만... 꿩 대신 닭이라고 아스날 - 포르투 경기 생방 때리면 모니터는 물론 본체가 위험하겠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디나모 키예프 이야기가 나와서 간단히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레알은 디나모 키예프와 최근 몇차례 대결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1998~99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대결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물러나고 존 토샥 감독이 사령탑에 있을때였습니다..
이 당시 저는 스카이 퍼펙트 TV 를 통해 생방은 아니고 녹방으로 봤지만 당시 인터넷 문화도 발달하지 못했던 상태라 경기가 있은지 하루 뒤에 보면서도 스포일이 불가능했던 시대죠... 결과를 알고 싶어도 알수 없었던 시절... 요즘은 라이브 스코어라는 정보 통신의 혁명으로 인해 단 몇분 딜레이 방송도 스포일이 가능하지만요.. 어쨋든 2연패를 노리던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인테르, 카이저스라우테른, 올림피아코스, 디나모 키예프 중에서 아주 만만해 보이던 디나모 키예프와 만났습니다..
디나모 키예프는 E조에서 아스날을 제치고 1위로 8강에 올라왔고 레알은 C조에서 인테르에 이어 2위를 했지만 와일드 카드로 8강에 올랐습니다.. 그 당시 챔피언스리그 시스템은 24개팀 6개조로 나뉘어 홈&어웨이 여섯 경기후 1위 6개팀과 2위 2개팀이 와일드카드로 8강에 올라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어쨋든 그 당시 그 누구도 레알의 준결승 진출을 의심하는 사람 없었고 지난 시즌 우승의 기쁨에 젖어 있는 저도 당연히 저따위 팀은 5-0 으로도 이긴다고 장담했지만.... But 쉐브첸코라는 공격수 앞에서 맥없이 무릎을 꿇고 맙니다.. 1차전 베르나베우에서 후반 10분경에 상대 골키퍼가 골킥한 볼이 수비수들의 우물쭈물 플레이로 그대로 쉐브첸코에게 어이없이 연결되며 일그너와 맞서는 상황이 되었고 쉐브첸코는 가볍게 구석으로 밀어넣어 선제골을 넣습니다..미야토비치가 프리킥골을 넣어 동점을 만들었지만 그것으로 끝이었고 무승부로 끝낸뒤 키예프로 날아가 2차전을 치뤘습니다..
혹한의 추위속에 펼쳐진 2차전... 후반전 중반쯤 무렵... 쉐브첸코가 일그너 골키퍼와 1대1 맞서는 상황에서 일그너를 제치고 나가는 순간 손에 걸려 넘어지고 페널티킥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어서 쉐브첸코가 페널티킥을 찼는데 일그너가 선방을 했지만 리바운드, 재차 차 넣으며 선취골을 뽑아냈고 뒤이어 곧바로 두번째 골까지 넣으며 2-0으로 디나모가 승리.. 양경기 도합 3-1로 레알 마드리드를 격침시키고 맙니다... 세골 모두 쉐브첸코의 발에서 나왔다는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디나모 키예프는 준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홈에서 3-3, 뮌헨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선전, 결코 레알을 꺾은게 후루꾸가 아니었다는걸 보여줬습니다...
두번째 대결은 바로 그 다음시즌인 1999~00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리그..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로젠보리, 디나모 키예프와 C조에 속했습니다.. 첫경기를 키예프 원정으로 떠나게 되었는데 라울의 연속골로 2-1로 승리하며 지난해의 패배를 설욕했고 바이에른 뮌헨에게 1-4, 2-4로 완패하는 어이없는 분위기 속에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서 Match Day 5 에서 만났습니다.. 결과는 2-2....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지은 바이에른과 대결하는 디나모 키예프와는 달리 레알은 마지막 노르웨이 원정에서 로젠보리를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와 디나모 키예프의 승점은 7점으로 같았고 디나모 키예프는 홈에서 이미 8강행을 확정지은 바이에른과, 레알은 로젠보리와 부담스러운 노르웨이 원정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상대전적에서 디나모 키예프에 앞서 있어서 이긴다면 자력 진출이지만 만약 레알이 비기거나 진다면 바이에른의 선전을 바랄수 밖에 없는 상황,, 다행이 라울의 천금같은 결승골로 로젠보리를 1-0으로 이기고 자력 2위로 8강행.. 당시 골득실에 있어서 디나모 키예프가 +2, 레알이 -1 이었지만 UEFA 룰은 골득실이 아닌 상대전적 우선이었기에 다행히도 2위로 8강에 올라갈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대결은 2004~05 시즌. 32강 본선 B조에서 레버쿠젠, AS 로마와 함께 속하게 되었습니다.. Match Day 3 에서 홈에서 대결했는데 호나우두의 어시스트에 이은 마이클 오웬의 결승골로 1-0 승리... 바로 다음 라운드에서 리턴매치를 키예프 Valery Lobanovskiy 스타디움에서 펼쳤는데 초반에 2골을 실점하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전반 종료직전에 라울과 피구의 페널티킥이 연속으로 터지면서 2-2가 되었고 그것으로 승부는 끝...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1998~99 8강전
1차전 레알 마드리드 1-1 디나모 키예프
2차전 디나모 키예프 2-0 레알 마드리드
1999~00 16강 2차리그 C조
Match Day 1 디나모 키예프 1-2 레알 마드리드
Match Day 5 레알 마드리드 2-2 디나모 키예프
2004~05 32강 본선 B조
Match Day 3 레알 마드리드 1-0 디나모 키예프
Match Day 4 디나모 키예프 2-2 레알 마드리드
상대전적 2승 3무 1패 8득 8실..
MBC ESPN 의 생중계를 기대하면서.....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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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6.09.201902님 저번부터 궁금했던건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98/99시즌을 봤을정도면..ㄷㄷㄷ 그리고 항상 좋은 자료 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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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MCF1902 2006.09.20@Gago 저 돼지띠입니다... 그때가 중학생 때였죠... 중 1때 우연히 일본 유선 스포츠 채널인 J 스포츠에서 라 리가 중계가 있었거든요.. 96~97 시즌을 첨 접했는데 레알 광팬으로 산지 만 10년이 다 되었네요... 웃고 울고 베개 집어 던지고 땅을 치고.. 참 별의별 추억이 다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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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히 2006.09.2025일 인가요? 레매 경기시간엔 27일로 되어있던데 어떤게 맞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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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go 2006.09.20@하호히 27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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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MCF1902 2006.09.20@Gago 실수.. 27일입니다.. 수요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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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6.09.21흠냐... 제 생각엔 힘들것 같네요;
레알vs맨유가 아닌이상 레알 경기를 틀어줄리가 없다고 봄 ㅠㅠ
박지성 부상인데도 이영표 안나오니까 바로 맨유로 돌려버리는 espn ㄷㄷㄷ 레알 경기는 이번에도 녹방이 아닐까 함. -
R.Quaresma 2006.09.21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한국인이지만 레알이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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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어린곰 2006.09.21*저는 맨유 하는날은 포기했구요.. 그 다른날에 바르샤나 첼시 둘중에 한팀 생중계 해줬으면 합니다. 저번에 밥풀하고 psv를 중계해주는건 뭡니까. 리버풀도 좋아하는데 팬들이 원하는 경기는 저 경기보다 바르샤나 첼시경기를 원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겁니다. 거기다가.. 3차전인 바르샤와 첼시경기 라이브로 안해주면 정말 espn은 게토레이들밖에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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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6.09.21한국 MBC ESPN은 미국 ESPN2 채널에서 나오는 챔스만 항상 방송 해주었는데 보통 ESPN2는 영국 팀 위주로 보여주던데.......하긴 저번에는 디나모 키예프를 만났을때 그땐 그냥 해주더군요. 이번엔 기대해야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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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6.09.21아무리 박지성 선수가 나오지 않는다 해도 맨체스터와 벤피카의 경기를 중계해줄 확률이 90% 정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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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9.21당연히 레알 먼저 ㅡ,.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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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Luiz 2006.09.21전 기대 안하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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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9.21제생각도 레알이 영국팀이랑 붙기전엔 중계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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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6.09.21해줄리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빅클럽과의 맞대결도 아닌데.......해줄리가 없음.ㅠ -
마르세유룰렛 2006.09.21MBC ESPN이 챔스리그 중계해서 좋긴 한데 레알 경기가 나올지는 미지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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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6.09.21저는 기대자체를 안하는데.. 해설도 맘에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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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yes 2006.09.21재방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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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t.리켈메 2006.09.21근야 다운받아 보는게 낫지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