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 사우디서 메가 제안 받았다

스카이 스포츠(Sky Sports)는 안토니오 뤼디거(31)가 사우디 구단에게 메가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알 나스르, 알 힐랄과 같은 사우디 구단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수비수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마드리드에서 계속 머물 계획이다. 그는 구단과 2026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도 명확하다. 어떠한 경우라도 그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안첼로티의 계획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주장 나초가 알 카디시야로 이적하면서 이미 한 명의 핵심 선수를 잃었고, 알라바도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뤼디거의 이적은 매우 불가능하다. 그는 2022년 여름 첼시에서 이적료 없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 이후로 101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넣고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출처: 스카이 스포츠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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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4.07.13나초 나가고, 알라바 전력 외로 봐야하고, 밀리탕 폼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에 뤼디거 너 나가면 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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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24.07.14사우디면 몇 년 뒤에 가서 뛰어도 돈 많이 받고 뛸텐데 굳이 지금 갈 이유가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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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2024.07.15얘는 아직 핵심중 핵심이라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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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라울 2024.08.01뤼디거 입장에서도, 여기서 돈 작게 받는것도 아닐꺼고,
그렇다고 맨날 입지가 불안해서 선발은 커녕 벤치에도 못 가는 수준도 아니고
팀이 강등권에 있다거나, 혹은 뭐 챔스 진출을 못하는것도 아닌 이 상황서
굳이?? 한 두시즌만에 , 사우디로 갈꺼 같지는 않네요ㅋ
한 4~5시즌 뛰고, 은퇴시점이 좀 다가왔으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