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트로피 행진 중에서 크모 조합에 뭉클합니다.
어제 오늘 레알마드리드 인스타가 핫합니다.
크교수 모 하드워커의 말년이라니. 뭔가 마지막 같아서 둘이서 우승컵 들어올리는게 정말 멋있네요.
둘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인상에 깊은 시즌은 1415에 사비-인혜 라인 까부수던 시즌이었습니다. 이때 정말 오랜만에 중원싸움을 붙일만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구요.
(하메스가 부진+이스코 쉬프트로, 카세미루 기용 크카모 라인이 완성된 뒤 많은 트로피를 들고 왔지만)
한 시대가 저무는 것 같아, 아쉽고 리빙 레전드들이 마지막까지 챔스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길!!!!
크교수 모 하드워커의 말년이라니. 뭔가 마지막 같아서 둘이서 우승컵 들어올리는게 정말 멋있네요.
둘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인상에 깊은 시즌은 1415에 사비-인혜 라인 까부수던 시즌이었습니다. 이때 정말 오랜만에 중원싸움을 붙일만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구요.
(하메스가 부진+이스코 쉬프트로, 카세미루 기용 크카모 라인이 완성된 뒤 많은 트로피를 들고 왔지만)
한 시대가 저무는 것 같아, 아쉽고 리빙 레전드들이 마지막까지 챔스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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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24.05.13전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카세미루없이 둘이 들고 있는거보니 진짜 실감이 나더라구요...한 사이클이 지나갔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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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24.05.13@LEONBLANC 맞아요. 갈라티코 2.5기에서 정말 수고한 크카모 못잊습니다. 카세미루 맨유에서 고생하는 것 너무 안쓰러워요 휴
그렇게 쓰는거 아닌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24.05.13@ASLan 마하마두/스네이더 반더바르트/알론소 케디라 /라사나 디아라/(그라네로,알틴탑,누리 사힌)으로 방황하던 레알 중원 : 거의 6ㅡ7년 두들겨 맞다가
루카 합류 후 챔스 원더골 후에 자신감 찾고, 토니 크로스와서 안정화되더니, 카세미루로 갑자기 완성되버린 밸런스
(1415시즌도 전반기에는 진짜 극강이었는데 갑자기 트레블 내주는 바람에 어이없게 말아먹은 시즌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쿠쿠루 2024.05.14@ASLan 1415는 모드리치 장기 부상만 아니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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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2024.05.13디 마리아 - 알론소 - 모드리치 라인도 잠시나마 완벽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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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24.05.13@Slipknot 아! 깜빡했습니다ㅎㅎ 하프윙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나왔던 것 같고, 13-14 라데시마를!
외질 나가고 굉장히 걱정했는데, bbc 트리오가 9수를 깨버렸죠. 이후 디마리아는 맨유가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