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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광장에서 트로피 행진 중에서 크모 조합에 뭉클합니다.

ASLan 2024.05.13 15:36 조회 5,485 추천 1
어제 오늘 레알마드리드 인스타가 핫합니다.

크교수 모 하드워커의 말년이라니. 뭔가 마지막 같아서 둘이서 우승컵 들어올리는게 정말 멋있네요.

둘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인상에 깊은 시즌은 1415에 사비-인혜 라인 까부수던 시즌이었습니다. 이때 정말 오랜만에 중원싸움을 붙일만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구요.

(하메스가 부진+이스코 쉬프트로, 카세미루 기용 크카모 라인이 완성된 뒤 많은 트로피를 들고 왔지만)

한 시대가 저무는 것 같아, 아쉽고 리빙 레전드들이 마지막까지 챔스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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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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