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레알마드리드 top 5만 꼽자면 누굴까요
1위는 당연히 호날두고 2~5위는 좀 갈릴수도 있을거 같은데 어줍짢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위는 라울 3위는 라모스 4위는 카시야스 5위는 벤제마 같은데 왜 이리 뽑았냐면..다음과 같습니다.
1위=호날두..이견없는 21세기 레알마드리드 매우 압도적인 차이로 넘버원,역대로 봐도 디스테파노와 동급 취급..사실상 레알에서 이 양반의 업적을 넘어선다고 할수 있는 사람은 지금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와 오래전에 회장을 맡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정도인것 같습니다.
2위는 라울..디스테파노와 호날두 사이를 관통하는 레알마드리드 역대 최고 레전드 중 한명이자 챔스의 제왕이었던 남자였죠..축구 자체를 굉장히 잘했고 여러모로 유스 출신+스페니쉬+공격수+발롱급 실력...사실상 모든것에 부합하는 그런 선수였다 생각합니다.
3위는 라모스..축구 역사상 최고의 센백 중 한명이자 레알 시절 호날두 다음가는 팀내 2인자로서(라커룸 리더) 팀을 잘 이끌어왔고 미친 롱런과 매우 높은 고점+완벽한 커리어+매우 뛰어난 클러치 능력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갖추고 있는 사실상 모든 감독의 이상향에 부합하는 선수라 생각해서 3위에 선정했고요.
4위는 카시야스..유스출신이자 전성기 스페인에서 압도적인 위상이었고(주장) 전성기는 그 부폰도 제꼈던 시절도 있었을만큼 어마어마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아 물론 롱런 자체도 꾸준했지만요.(부폰에 비하면 꽤 아쉽긴 함) 그래서 4위에 선정했고요.
5위는 벤제마입니다. 인간으로선 그렇게 좋아할만한 유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레알에 대한 헌신,방출설이 돌때도 끝끝내 레알마드리드 역대 득점 2위까지 달성한 어마어마한 선수입니다.
특히 21-22시즌에는 이때는 정말 메호 why? 소리 나올정도로 잘했죠. 압도적인 리그+챔스 캐리로 나이 34 에 발롱도르를 받았고요. 그야말로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에 가장 적합한 선수 같습니다.(물론 재능 자체도 모든 명장들이 칭찬할정도로 압도적이었던 선수였지만 좀 늦게 자신의 능력을 완전히 개화했다고 생각해서 어떻게 될지모른다고 표현했습니다.)
래매 회원님들은 21세기 레알 top5 어떻게 생각되시나유?
2위는 라울 3위는 라모스 4위는 카시야스 5위는 벤제마 같은데 왜 이리 뽑았냐면..다음과 같습니다.
1위=호날두..이견없는 21세기 레알마드리드 매우 압도적인 차이로 넘버원,역대로 봐도 디스테파노와 동급 취급..사실상 레알에서 이 양반의 업적을 넘어선다고 할수 있는 사람은 지금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와 오래전에 회장을 맡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정도인것 같습니다.
2위는 라울..디스테파노와 호날두 사이를 관통하는 레알마드리드 역대 최고 레전드 중 한명이자 챔스의 제왕이었던 남자였죠..축구 자체를 굉장히 잘했고 여러모로 유스 출신+스페니쉬+공격수+발롱급 실력...사실상 모든것에 부합하는 그런 선수였다 생각합니다.
3위는 라모스..축구 역사상 최고의 센백 중 한명이자 레알 시절 호날두 다음가는 팀내 2인자로서(라커룸 리더) 팀을 잘 이끌어왔고 미친 롱런과 매우 높은 고점+완벽한 커리어+매우 뛰어난 클러치 능력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갖추고 있는 사실상 모든 감독의 이상향에 부합하는 선수라 생각해서 3위에 선정했고요.
4위는 카시야스..유스출신이자 전성기 스페인에서 압도적인 위상이었고(주장) 전성기는 그 부폰도 제꼈던 시절도 있었을만큼 어마어마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아 물론 롱런 자체도 꾸준했지만요.(부폰에 비하면 꽤 아쉽긴 함) 그래서 4위에 선정했고요.
5위는 벤제마입니다. 인간으로선 그렇게 좋아할만한 유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레알에 대한 헌신,방출설이 돌때도 끝끝내 레알마드리드 역대 득점 2위까지 달성한 어마어마한 선수입니다.
특히 21-22시즌에는 이때는 정말 메호 why? 소리 나올정도로 잘했죠. 압도적인 리그+챔스 캐리로 나이 34 에 발롱도르를 받았고요. 그야말로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에 가장 적합한 선수 같습니다.(물론 재능 자체도 모든 명장들이 칭찬할정도로 압도적이었던 선수였지만 좀 늦게 자신의 능력을 완전히 개화했다고 생각해서 어떻게 될지모른다고 표현했습니다.)
래매 회원님들은 21세기 레알 top5 어떻게 생각되시나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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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가고 2024.05.12*1. 호날두 - no doubt
2.라모스 - 월드 베스트 디펜더, 클런치 플레이어, 캡틴
3. 지단 - 선수+감독 챔피언스리그 위너, 시대의 아이콘
4. 벤제마 - 호날두의 조력자로, 그리고 날두가 떠난 뒤엔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팀의 영광을 이끔+발롱도르 위너
5. 모드리치 - 2010년대 이후 모든 챔피언스리그와 영광의 중심+발롱도르 위너 -
우뤠췌 2024.05.121. 호날두 - 설명 생략. 날강두고 나발이고 레알의 호날두는 신임
2. 라모스 - 리스본에서의 그 골은 과장없이 10년대, 20년대 레알마드리드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놓은 레알 역사상 가장 중요한 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 벤제마 - 호날두 이적 이후 실력으로나 화제성으로나 epl 빅클럽들에게 밀리며 유럽의 중심에서 서서히 멀어져가던 -
Raul.G 2024.05.12지단 넣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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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peat 2024.05.12어우 다들 잘해줘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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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oos 2024.05.12공격자로서 순위 수비자로서 순위 따로 뽑아야할걸요
수비로치면 카세미루 역할이 최상단에 위치할 엄청난선수인데
공격으로치면 카세미루는 최하단으로도 내려갈수있는 아이러니가 있는 선수라 -
Slipknot 2024.05.12라울은 90년대에 걸쳐있어서 제외하고 순위없이 고르면 호날두, 라모스, 카시야스, 모드리치, 벤제마 그 외에 마르셀루, 페페, 카르바할, 디 마리아, 크로스, 카세미루, 나바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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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24.05.13사실 21세기 멤버가 갈라티코 1기-2기, 2.5기가 다 포함되다 보니 축복인 것 같습니다. 저는 랭킹 매기기가 조금 어렵다는 느낌이 듭니다. 카시야스는 갈라티코 1, 2기 초까지 산 이케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선수였지만, 말년이 뭔가 불안했고
벤제마도 갈라티코 2기 시절엔 큰 두각을 못보이는 조력자+결정력에 문제가 있었는데, 2.5기에 해당하는 말년에 bbc중 bc가 나가니깐 레알의 왕으로 한번 더 도약할것이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흥망성쇠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요약하고 싶습니다. -
awnim 2024.05.15호날두 라모스 벤제마 모드리치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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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마드리드 2024.05.17호날두 벤제마 라모스 모드리치 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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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24.05.19호날두 벤제마 라모스는 누가 생각해도 다 들어갈 것 같고...
올드팬들은 라울, 카시야스쪽으로 마음이 기울 것 같고, 상대적으로 신규팬분들은 모드리치, 크로스, 마르셀로, 카르바할 등등으로 쏠리지 않으려나 싶네요 ㅎㅎ
감독까지 감안하면 지단도 충분히 들어갈만 하겠지만 감독 제외하면 지단은 뛴 시간이 딱 5년인지라... -
하얀히 2024.05.20호날두.벤제마.지단,라모스,모드리치...
전 올드팬이지만 라울은 모르겠어도, 카시야스는...좋아할수가없네요....
차라리 나바스가 더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