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우승하면 발롱 누가 탈까요?
0. 전반기만 해도 벨링엄이 괴랄힐 득점페이스를 보여주며 팀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 했지만
후반기 들어서는
여전히 잘 하고 있음에도
롤의 변화로 득점에 직접 관여도가 줄고
여러 이유로 리듬을 이어가지 못하게 된 데다가
최근에는 건강상의 이유까지 겹쳐
경기력이 일관되지 못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챔스, 리그 더블을 할 경우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을것이고
유로에서 우승후보인 잉글랜드 소속이라
+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1. 비니시우스는 이전시즌까지의 철강왕 모습과 다르게 전반기는 결장이 꽤나 많았습니다
거기에 인종차별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그에 슬기롭지 못하고 비쪽이 짓으로 대응을
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기도 했고요
비쪽이짓을 하면서
일부 마드리드스타 들에게도 외면받는 가운데에도
24년 들어 스탯을 잘 쌓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중앙 공격수 역할에 잘 적응하며
한단계 더 스텝업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음바페가 왔을때 역할과 동선 배분을 좀 더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지금 흐름대로 흘러가서 우승할 경우
이번 챔스 우승에 있어 기여도 1위는 비닐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국대도 브라질이라 예년만 못한 브라질이라도
코파에서 우승할 가능성은 충분하기에
기대를 해 봄직 합니다
2.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는다면
크로스에 대한 평가도 한층 더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스램제 아래라는 오명을 벗어낼 수 있음은 물론
중미쪽으로 분류하면 덕배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조율형 미드필더로써
피를로 부등과 우열을 논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클럽 뿐 아니라
유로에서의 성과도 중요할테고요
상승세인 독국이라 혹시? 싶습니다
우승 김치국 마시고 하는 얘기라 자칫 뻘글로 남을수도 있지만
현 상황이 충분히 우승을 기대할만하기도 하고
세 선수 모두 국대 활약으로 +점수를 받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보니
혹시 이 중 두명 이상이 포디움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번외?로
크로스 관련 얘기를 좀 더 해보자면
이번시즌 4미들 체제에서 혜택을 보는듯 합니다
한창때의 크카모 운영시만큼 윗선 기여하기에는 기동력이 떨여졌고
지난시즌처럼 3미들의 피보테로 쓰자니 포백보호에 약점이 드러나고
4미들로 하면서
공격시에는 많이 올라가기보다는 조율과 선 굵은 패스에 중점 두고
수비시에는 4명의 미드필더 대형에서 보다 좁은 영역의 수비에 신경쓰니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메꿀 수 있었던 것 같네요(본인의 수비역량 향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피를로의 명성도 4미들체제에서 만들어진 것이기도 하고
크로스도 젊을때부터 이런 체제어서 뛰었으면
지금보다 개인 위상은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담시즌 엔드릭은 차치하더라도
음바페를 가장 잘 쓸 전술을 쓰려고 할텐데
4미들 2톱이든
3미들 3톱이든
이번 시즌 전술에서
한층 돋보이게 된 비닐, 크로스 의
활약이 이어질 수 있는
전술이 되었음 하네요
후반기 들어서는
여전히 잘 하고 있음에도
롤의 변화로 득점에 직접 관여도가 줄고
여러 이유로 리듬을 이어가지 못하게 된 데다가
최근에는 건강상의 이유까지 겹쳐
경기력이 일관되지 못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챔스, 리그 더블을 할 경우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을것이고
유로에서 우승후보인 잉글랜드 소속이라
+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1. 비니시우스는 이전시즌까지의 철강왕 모습과 다르게 전반기는 결장이 꽤나 많았습니다
거기에 인종차별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그에 슬기롭지 못하고 비쪽이 짓으로 대응을
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기도 했고요
비쪽이짓을 하면서
일부 마드리드스타 들에게도 외면받는 가운데에도
24년 들어 스탯을 잘 쌓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중앙 공격수 역할에 잘 적응하며
한단계 더 스텝업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음바페가 왔을때 역할과 동선 배분을 좀 더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지금 흐름대로 흘러가서 우승할 경우
이번 챔스 우승에 있어 기여도 1위는 비닐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국대도 브라질이라 예년만 못한 브라질이라도
코파에서 우승할 가능성은 충분하기에
기대를 해 봄직 합니다
2.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는다면
크로스에 대한 평가도 한층 더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스램제 아래라는 오명을 벗어낼 수 있음은 물론
중미쪽으로 분류하면 덕배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조율형 미드필더로써
피를로 부등과 우열을 논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클럽 뿐 아니라
유로에서의 성과도 중요할테고요
상승세인 독국이라 혹시? 싶습니다
우승 김치국 마시고 하는 얘기라 자칫 뻘글로 남을수도 있지만
현 상황이 충분히 우승을 기대할만하기도 하고
세 선수 모두 국대 활약으로 +점수를 받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보니
혹시 이 중 두명 이상이 포디움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번외?로
크로스 관련 얘기를 좀 더 해보자면
이번시즌 4미들 체제에서 혜택을 보는듯 합니다
한창때의 크카모 운영시만큼 윗선 기여하기에는 기동력이 떨여졌고
지난시즌처럼 3미들의 피보테로 쓰자니 포백보호에 약점이 드러나고
4미들로 하면서
공격시에는 많이 올라가기보다는 조율과 선 굵은 패스에 중점 두고
수비시에는 4명의 미드필더 대형에서 보다 좁은 영역의 수비에 신경쓰니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메꿀 수 있었던 것 같네요(본인의 수비역량 향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피를로의 명성도 4미들체제에서 만들어진 것이기도 하고
크로스도 젊을때부터 이런 체제어서 뛰었으면
지금보다 개인 위상은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담시즌 엔드릭은 차치하더라도
음바페를 가장 잘 쓸 전술을 쓰려고 할텐데
4미들 2톱이든
3미들 3톱이든
이번 시즌 전술에서
한층 돋보이게 된 비닐, 크로스 의
활약이 이어질 수 있는
전술이 되었음 하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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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뱅바요르~ 2024.05.02발베르데도 레알 본체 소리 들을만큼 기여도가 높지만
비교적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역할이고
국대도 타 선수들 대비해서는
우승권에서 멀게 느껴지다보니
발롱 순위 높게 받는데 제약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라그 2024.05.02현재 파워 랭킹은 벨링엄 - 음바페 - 케인 - 포든 - 비니시우스 - 비르츠 - 홀란 - 로드리 - 호드리구 - 사카 순이더군요. 영국 선수만 4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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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05.02@라그 이번시즌의 홀란이 순위 높은건 의외네요 ㅎㅎ
남은 챔스결과, 국대 성적 제외해도
벨, 비는 발롱 10위 안에 들거 같네요
챔우 하면 둘 중 국대 성적 더 잘 나오는 쪽으로 기울겠어요
크로스는 챔, 유로 다 우승하지 않는이상 10위 안에는 힘들거고
다 우승해도 발롱 포디움 정도가 최선일거 같고요 -
TheWeeknd 2024.05.02올해는 유로가 있어서 유로까지 봐야 사이즈가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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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05.02@TheWeeknd 맞는 말씀이십니다
그래도 챔스 우승하면
국대 성적 무관하게
벨 비 중 하나는 포디움까지는 가능할 거 같아요 -
안동권가 2024.05.02우리가 챔스 우승하면 벨링엄일 거 같고,
뮌헨이나 돌문이 챔스 우승하면 유로까지 봐서 결정 될 거 같네요 유로에서 케인이랑 벨링엄 활약 여부로 갈릴 거 같구요,
파리가 챔스 우승하면 음바페 발롱 가능성 높아질 듯
비니시우스가 발롱 받으려면 우리팀이 챔스 우승하고 코파도 브라질이 우승하고 유로에서는 벨링엄이 죽 쓰는 그림으로 가야 될 듯요..?
뭔가 복잡하네요 무튼 우리팀에서 발롱 나오면 좋겠네요 -
미국사는서울시민 2024.05.02유로 우승팀에서 결정적으로 나올듯한데 챔스우승도 어느정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전술이 바뀌어서 그런가 벨링엄 영향력이 후반기에 생각보다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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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24.05.02결국은 유로까지 봐야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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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oos 2024.05.021등 벨링엄 2등 비니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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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24.05.02*레알 챔스 우승 + 뻥글 좋은 성적: 벨링엄
파리 챔스 우승 + 프랑스 유로 우승: 음바페
이렇게 봅니다.
비니시우스는 국대 큰 경기가 없어서 저 둘에 비해서는 좀 불리해 보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05.02*@백의의레알 유로만큼은 아니지만 올해 코파24 미국 개최 대회가 있습니다
메시가 코파 활약을 통해 레비 누르고 발롱 수상이력도 있고요 -
Ruud Moon 2024.05.03발롱도르의 수상 가치가 몇년새 정말 많이 낮아졌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레알 선수가 받으면 그것만큼 기쁜게 없겠죠. 현재는 벨링엄이 가장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크로스는 이미 챔스 3연패로 스콜스, 램파드, 제라드는 넘어선지 오래고 피를로나 부스케스와 함께 역대급 중앙 미드필더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챔스3연패와 혼자서 챔스 4회 우승을 했기 때문에 그 위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데브라이너는 사실 스콜스, 램파드, 제라드를 넘었는지도 아직 잘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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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24.05.03벨링엄 비니시우스 케인 비르츠 음바페까지, 올여름 유로 생각하면 이렇게 5파전이라 생각합니다. 그나마 깜짝 수상이 나오려면 로드리나 포든이 유로에서 우승하거나 mvp 수상하는 희박한 경우의 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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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Siuuuu 2024.05.08벨링엄이 챔스에서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비니시우스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