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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번역] 전례없는 심판 판정, 메스타야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방해하다

Dusty 2024.03.03 08:49 조회 6,677 추천 5

원문

전례 없는 심판 판정, 메스타야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방해하다.


벨링엄이 마지막 플레이에서 결승골을 넣었지만, 길 만사노 주심이 공이 공중에 있을때 경기를 종료하며 골을 취소하였다.


매치 리포트 : 2024년 3월 24일 Alberto Navarro


길 만사노의 전례 없는 판정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메스타야에서 발렌시아 상대로 승리하지 못하였다. 2:2 상황에서의 경기의 마지막 플레이에서, 브라힘이 페널디 박스 내로 크로스를 하여 벨링엄이 헤더로 2:3을 만들었다. 그러나 심판은 말라가출신(브라힘)의 패스가 공중에 있을 때 경기 종료를 선언하여 골을 무효화하였다. 리그의 선두팀(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3점을 얻어낼 자격이 있었지만, 2:0으로 지고 있던 경기에서 오직 1점뿐이 얻지 못하였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2골로 경기는 동점이 되었고, 길 만사노의 판정(결정)으로(과) 결정났다. 


경기는 마드리드가 공을 지배하며 시작되었지만, 발렌시아는 27분에 우고 두로의 위험한 공격을 통하여 앞서나갔다. 2분 뒤, 루닌과의 일대일 상황에서 우위를 점한 야렘추크의 골로 모든 것은 더욱 복잡해졌다. 선두팀(레알 마드리드)는 2:0의 점수를 뒤집기 위해 반응해야만 했고, 41분에 발베르데의 강한 슈팅으로 격차를 좁힐 수 있었지만 마마르다슈빌리의 엄청난 선방에 막혔다. 추가 시간에 카르바할이 크로스를 올렸고, 공은 하비 게라의 가슴에 맞고 페널티 박스를 지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가서 골망을 흔들었다. 1:2로 하프타임에 접어들었고, 하프타임 후에 전환점이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을 더 빠르게 전환하여 홈팀(발렌시아)이 더욱 뒤에서(몇 미터 더 뒤에서) 수비하게 하였다. 54분, 멘디가 쇄도하는 벨링엄에게 공을 연결하였고, 벨링엄이 박스 안으로 들어가 모스케라를 아름다운 컷백으로 제친 후 슈팅했지만, 마마르다슈빌리를 뚫지 못하였다. 후에 발렌시아는 디에고 로페스의 박스 내 슈팅으로 응수하였고, 루닌이 훌륭한 선방으로 3:1을 저지하였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두번째 골과 논란

안첼로티의 선수들(그들)은 그들이 얻어낼 만 했던(얻을 자격이 있던) 동점을 따기 위해 계속해서 공격하였고, 70분에 브라힘이 가져간 페널티 박스 앞에서 왼발 아웃사이드 슈팅이 골문을 몇 센티미터 차이로 벗어났다. 5분 후, 2:2가 되었다. 브라힘의 정확한 크로스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헤더로 두번째 득점을 하였다. 점수(모든 것)은 다시 동률이 되었고, 추가시간에 길 만사노는 프란 가르시아가 우고 두로를 넘어뜨린 것에 대해 페널티킥을 선언하였지만, VAR심의 조언에 따라, 처음의 틀린 결정을 정정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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