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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음바페 왔을때 433 vs 442

안뱅바요르~ 2024.02.17 01:09 조회 7,526 추천 1
어느쪽 지지하시나요?
(442는 4미들 계통을 통칭해서요
지금도 4312 4222 유동적인거 같더군요)

저는 지난시즌 말
안감독님이 4미들 프리시즌에
선보이기 전부터
벨 추가되는 울 팀의 강점이
양과 질이 뛰어난 미들진이라 생각해서
4미들 쓰길 원했던지라

4미들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그 외에도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우측윙포 믿을맨 x
06년도부터 레알경기 꾸준히 보는 동안
호빙요, 호날두, 비닐 로 이어지는 좌측라인과 비교하여
우측은 로벤 에이스시절 찔끔, 베일 초창기 찔끔 빼면 믿을맨이 있던 기간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호구, 브라힘, 귈러 + 엔드릭?
433 회귀해서 주전 우윙포 누가 할래 했을때
신뢰가는 픽은 없네요


2. 올 시즌 전술에 + 음바페면 업그레이드

시즌 초 비니리구가 전문 중앙격수 없는 투톱자리에서 지금보다 적응이 덜 되고
벨링엄 해줘에 의존도가 높았을때
비니리구 중 하나 빼고 음바페 넣으면
되게 잘할것 같다는 의견들이 있었죠

여전히 음 + 음파트너 택1 조합은
이번시즌 순항중인 팀 퀄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원톱 바페 + 믿음직스럽지 못한 우윙
조합의 3톱을 쓰는게
지금 팀보다 나아질지에는 의문이네요


3. 안감독의 433 vs 442
안감독은 433보단 442 계통의 전술을 더 좋아하고 잘 쓴다고 생각합니다

밀란 시절은 물론이고
레알에서도 이번시즌 전에도 결과가 안좋았을 지언정 4미들 시도를 하는 모습을 보였던걸 보면요

더군다나 이번 시즌 4미들 전술로 시즌을 잘 보내고 있기에
남은 기간 아주 치명적인 한계점이 보이지 않는다면 다음 시즌에도 전술 이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면 안감독님, 그리고 좌우밸런스 안맞는 레알의 433의 한계는 지난 시즌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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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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