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가 우승컵 드는 모습이 꽤나 감동적이네요
단 한번도 닥주전을 한 적 없지만
언성히어로 슈퍼서브로 묵묵히 원클럽맨을 고수하더니
결국 캡틴으로 첫 우승컵을 드네요.
본인 스스로는 어떤 기분일지 참 궁금합니다.
최근 폼 떨어지고 호러쇼 빈도도 높아졌지만
이번 우승을 기세 삼아
올해 리가 챔스 코파까지 해냈으면 좋겠네요
언성히어로 슈퍼서브로 묵묵히 원클럽맨을 고수하더니
결국 캡틴으로 첫 우승컵을 드네요.
본인 스스로는 어떤 기분일지 참 궁금합니다.
최근 폼 떨어지고 호러쇼 빈도도 높아졌지만
이번 우승을 기세 삼아
올해 리가 챔스 코파까지 해냈으면 좋겠네요
댓글 9
-
마요 2024.01.15어쩌면 나초 주장의 시대가 황금기일지도.
-
안뱅바요르~ 2024.01.15거기다 상황이 어쩌다보니
본인이 주장으로 첫 우승컵 든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네요 ㅎ -
헤이주드 2024.01.15암만 트로피가 작아도 두손으로 들어야 멋지지 한손으로 들다니 ㅋㅋㅋ
울초 화이팅이다 이제 뇌절 좀만 덜하자 -
라젖 2024.01.15나초같은 선수는 잘 못해도 응원하게 되지요ㅋㅋ
-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24.01.15다국적 선수가 많은 지금 레알마드리드에 대한 헌신과 충성을 생각하면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싶습니다.
나초의 투우 세리모니 보고싶네요 -
디펜딩챔피언 2024.01.16만쉐이!!!!
-
Ruud Moon 2024.01.16좋은 주장입니다
-
아케비 2024.01.17나초가 완장달고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날이 올 줄이야..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ㅋㅋ
-
침착맨 2024.01.17축구만 좀 잘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