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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나초가 우승컵 드는 모습이 꽤나 감동적이네요

맥킨 2024.01.15 08:44 조회 7,355 추천 7
단 한번도 닥주전을 한 적 없지만
언성히어로 슈퍼서브로 묵묵히 원클럽맨을 고수하더니
결국 캡틴으로 첫 우승컵을 드네요.
본인 스스로는 어떤 기분일지 참 궁금합니다.

최근 폼 떨어지고 호러쇼 빈도도 높아졌지만
이번 우승을 기세 삼아
올해 리가 챔스 코파까지 해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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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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