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까지 추가된 미들진에 3미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현 울팀 구성은
1. 보강이 필요한 공격진
ㄴ 보강을 하더라도 만족스럽지는 않은 우윙포
2. 양과 질 모두 유럽 최고수준의 미들진
3. 정상급 센터백 3명
4. 못미더운 양 풀백
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추기 위해서는
공격이던 수비던 선발라인에서 숫자를 줄이고
미들 숫자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왼발(카마빙가), 오른발(발베르데)
수비적인 기여가 가능한 사이드미드필더 역할이 가능한 재원이 갖추어져있으니
카 - 추 or 크 - 벨 - 발
라인의 4미들을 써보면 어떨까 싶네요
못미더운 풀백라인을 써야 하는 4백보단
좀 더 믿음직한 알 - 뤼 - 밀
라인의 3백과 함께하는
3-4-3 이 더 좋아보이고요
안감독님이 정형화된 전술에 선수를 끼워맞추기보다는
선수단의 특성에 따른 전술을 짜는 감독이라고 알고 있는데
다음 시즌 그 특성에 맞게 팀의 최대치를 끌어내주기를 바랍니다
*펩도 이번시즌 정형화된 전술이 아닌 선수단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인 포터백으로 2번의 트레블을 달성한 최초의 감독이 되었지요
**울팀뿐 아니라 인기는 없고 요구치는 많은 현대적 풀백 역할을 잘 수행할 재원이 없는 축구판에서
풀백을 기용하는 4백 전술이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전술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1. 보강이 필요한 공격진
ㄴ 보강을 하더라도 만족스럽지는 않은 우윙포
2. 양과 질 모두 유럽 최고수준의 미들진
3. 정상급 센터백 3명
4. 못미더운 양 풀백
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추기 위해서는
공격이던 수비던 선발라인에서 숫자를 줄이고
미들 숫자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왼발(카마빙가), 오른발(발베르데)
수비적인 기여가 가능한 사이드미드필더 역할이 가능한 재원이 갖추어져있으니
카 - 추 or 크 - 벨 - 발
라인의 4미들을 써보면 어떨까 싶네요
못미더운 풀백라인을 써야 하는 4백보단
좀 더 믿음직한 알 - 뤼 - 밀
라인의 3백과 함께하는
3-4-3 이 더 좋아보이고요
안감독님이 정형화된 전술에 선수를 끼워맞추기보다는
선수단의 특성에 따른 전술을 짜는 감독이라고 알고 있는데
다음 시즌 그 특성에 맞게 팀의 최대치를 끌어내주기를 바랍니다
*펩도 이번시즌 정형화된 전술이 아닌 선수단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인 포터백으로 2번의 트레블을 달성한 최초의 감독이 되었지요
**울팀뿐 아니라 인기는 없고 요구치는 많은 현대적 풀백 역할을 잘 수행할 재원이 없는 축구판에서
풀백을 기용하는 4백 전술이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전술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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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는서울시민 2023.06.15*442도 좋아보이고 352도 좋아보이긴 함 근데 그러기에는 뎁스가 얇은게 흠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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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3.06.15@미국사는서울시민 442는 무리가 없을것 같은데
3백 하려면 센터백 뎁스 생각을 해보긴 해야할것 같네요
나쵸찬류는 필수에
멘디가 지단때 3백 경험은 있으나 상수로 볼수 있는지 봐야하고
안된다면 유스콜업이나 영입이 필요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
호두마루 2023.06.15프리시즌에 실험해 보겠죠. 이론적으로는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는 어떻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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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3.06.15@호두마루 글쵸
세부적으로야 축잘알 안선생님이 하실 일이고
어떤 방향성이던 기존 방식 복붙에 선수 바꿔서 껴맞추기만 아니었음 합니다 -
루우까 2023.06.15쓰리백간다고 치면 톱영입이 어떻게 될지모르겠는데 투톱도 괜찮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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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3.06.15@루우까 호구 우윙포도 썩 만족스럽진 못한데
3412 느낌으로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San Iker 2023.06.15안첼로티가 감독 생활 하면서 3백은 거의 써보지 않았던 감독이라서 이제 와서 3백 써보라고 하기엔 많이 힘들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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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3.06.15@San Iker 노인네가 이제와서 바뀌기는 어렵겠죠
바람일 뿐입니다
다만 3백이 아니더라도
3미들 -> 4미들 변화는 주었음 하네요 -
타브리스 2023.06.15케인이 합류하지 않는다면 비닐 호셀루 투톱에 벨링엄을 플레이메이커로 하는 4-4-2를 쓰게 될 가능성도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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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3.06.15@타브리스 호구 입지가 애매하긴 한데
본인이 경쟁해서 자리 차지해야지요 -
Vanished 2023.06.15감독도 3백을 안써봤고 팀도 3백을 잘 안쓰던 팀이라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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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3.06.15@Vanished 3백은 현 팀 구성상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들면서도
가능성 낮을것 같기는 합니다
3백이냐 4백이냐는 부수적인거고
그에 앞서 미들 숫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전술 구상을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zmfhtm8 2023.06.15하베르츠 링크났던 이유가 3백을 고려하고있는게 아니었나.. 혼자 생각해봅니다
근데 정통 스트라이커가 온다…?
그럼 모르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3.06.15@zmfhtm8 음바페에 시선 뺏겨서 아무도 영입 안할지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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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2023.06.153백하기엔 센터백 뎁스가 얇아서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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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2023.06.16안감독이기에 모드리치 벨링엄 크로스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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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단 2023.06.16지단이 전에 5미들 써봤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