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UEFA 조사관들은 바르까의 챔스 출전정지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결론 내림
네그레이라 사건의 결말은 다가오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제외될 수 있는 UEFA의 징계에 직면할 수 있는 바르까에게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페린은 이미 UEFA의 윤리 및 징계 부서를 통해 두 명의 조사관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갖고 있다. ABC는 UEFA와 가까운 소식통을 통해 수사관들이 내린 결론은 바르까에게 1년의 챔스 출전 정지 제재를 가하는데 찬성하는 것이다. 특히 스위스 조사관은 바르까가 경기 결과에 조직적으로 영향을 미치거나 영향을 미치기 위한 활동 징후를 포착했다는 가혹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러한 결론은 3월 23일 UEFA가 바르까의 위법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이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임명된 조사관들은 징계에 대해 광범위한 경력을 갖고 있다. 장 사무엘 루바는 유럽 수퍼리그 프로젝트 조사를 위해 임명된 바 있다. UEFA는 윤리 및 징계 규정 제31조 제4항에 따라 2021년 5월 레알 마드리드, 바르까, 유벤투스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지만 3주 후 절차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한편, 미르얌 콜러는 2018년에 알바니아의 6회 우승팀을 10년 간 유럽 축구에서 퇴출시켰고 50경기 이상의 경기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10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한 UEFA 조사를 주도했다.
세페린 UEFA 회장은 딜레마에 빠졌다. 세페린은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바르까에게 제재를 가하거나 징계 절차를 개시하고 스페인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는 것이다. 바르까는 2001년부터 2018년까지 네그레이라에게 750만 유로를 지급한 혐의로 형사 소송 중임을 명심해야 한다. 세페린은 다음 시즌 바르까의 챔피언스리그 출전 정지 징계가 법원이 바르까에게 유죄를 내리지 않으면 수백만 유로의 소송에 직면하게 만들 것이란 걸 알고 있다. 바르까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라포르타는 구단이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을 100억 유로로 추정한다고 한다.
또 다른 요인도 있다. 4월 23일 열린 회의에서 라포르타는 사우디나 미국행이 점쳐지는 메시와 계약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는 UEFA에 도움이 되며 세계 최고의 선수를 보유하는 것은 투자자와 스폰서에게 큰 유인이 된다. 메시의 바르까 입단이 무산되면 세페린은 제재를 집행하는 데 있어 보다 자유로워질 것이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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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주드 2023.06.02아 진짜 꾸레는 라리가 UEFA 랭킹 떨구는데 주범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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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3.06.02마르카에서도 비슷한 내용으로 보도한 기사가 있더라고요. 잘못한게 있으면 벌을 받아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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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3.06.02가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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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ental 2023.06.02근데 이런거 웬만하면 흐지부지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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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2023.06.02겨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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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날둥 2023.06.03역시 매수셀로나 ㅉㅉ. 리그만 유독 엄청 잘하는 이유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