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공격수,풀백을 누굴 영입해야할지
미드필더는 벨링엄도 오고 발베르데,카마빙가,추아메니 많아서 대체되는데
왼쪽도 프란 영입했고
근데
제일 중요한 벤제마를 대체할만한 스트라이커 혹은 수준급 백업 선수
피지컬 떨어진 카르바할을 대체 누구로 해야할까요
음바페가 온다해도 원톱자리는 별로고
케인은 웬만하면 이피엘 남을거같고
fa영입까지 1년이 더 남은 30대공격수
오시멘은 네이션스컵이랑 유리몸끼있고
블라호비치는 세리에서도 고전하고
튀랑,콜로무아니 다 의문이고
풀백은 프림퐁이 핫하다던데 노릴지
그외 매물은 누가 있는지
돈은 많은데 누구를 사야할지 참 고민되겠네요
댓글 7
-
그들이사는세상 2023.05.18저는 우풀백은 계약 1년남은 달롯, 원톱은 케인 아니면 오시멘…
-
Slipknot 2023.05.18우풀백 달롯, 프림퐁, 칸셀루
원톱은 케인, 오시멘, 블라호비치, 콜로 무아니 -
Vanished 2023.05.18유동자금이 맥시멈 300m 보는데 벨링엄 사면 그중 절반은 쓴다고 봐야하고 남은 돈을 한번에 다 쓰기도 어렵죠. 돈이 많다면 많은데 오일구단처럼 뒷배에서 화수분처럼 나오는 돈이 아니라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제약이 있죠.
공격수의 경우 벤제마의 기량이 완전히 죽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믿기도 어려운 계륵이라는게 제일 문제점입니다.
예전 라울반니-벤제마이과인처럼 자연스럽게 세대교체해줄 특급유망주가 있으면 좋을텐데 엔드릭이 또 알박기를 해서 애매한 상황.
결국 징검다리 해줄 준주전 자원이 제일 현실적이라 보고 카스테야노스 같은 알짜 자원이 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카르바할도 똑같은 딜레마가 있는데 단순 스팩 상으로는 프림퐁이 제일 적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참피오네 2023.05.18카르바할 대체자 구할 필요야 있지만 벤제마가 더 시급해보이네요 ㅠ 카르바할은 그래도 수비적으론 잘해줬던거 같아요 챔스도 그렇고 국왕컵도 그렇고 월컵전후로 너무 맛간 모습을 보야서 그렇지 시간 지나체오히려 후반기로 갈수록 체력은 더 떨어질텐데 오히려 수비적으론 더 안정적으로 해준거 같아서 카르바할은 그래도 제 몫은 해줬다 보네요
-
New.7.희망이 2023.05.18달롯은 아무리 봐도 현폼 카르바할 하위 호환 같던데 생각보다 추천해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
마요 2023.05.18우측백업은 몰라도, 마리아노 나가는 이상 스트라이커 백업은 분명 필요하다 봅니다.
-
Galácticos21 2023.05.18페레즈는 구단 영입 1원칙이 상업성입니다
벨링엄 음바페 사고나서야 취약 포지션에 눈돌릴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