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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라포르타: 바르셀로나는 심판 스캔들에 대한 비방 캠페인의 희생자

닥터 마드리드 2023.04.18 16:07 조회 5,492 추천 3

원문

바르셀로나 회장 후안 라포르타는 스페인 법원이 전 심판위원회 부회장에게 지불한 금액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후 구단이 심판을 매수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월요일 2시간 동안의 기자 회견에서 라포르타는 바르셀로나에 대한 비방 캠페인이 있었다고 말했고 라리가 회장인 하비에르 테바스를 강하게 비난했으며 카탈루냐 클럽에 대한 법적 소송에 참여한 레알 마드리드의 "냉소주의"를 비난했다.

바르사는 2001년부터 2018년까지 전 심판 호세 마리아 엔리케스 네그레이라의 회사에 700만 유로 이상을 지불했다.

검찰은 클럽이 비용 지급을 통해 호의를 얻으려 했다고 주장하지만 라포르 타는 스카우트 관련 서비스 및 심판에 대한 기술 보고서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포르타는 "바르셀로나는 스포츠에 관함 이점을 얻기 위해 경기를 바꾸거나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로 행동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증거가 없기 때문에 법원은 다른 증거를 찾지 못했다. 이것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바르셀로나에 대한 비방 캠페인의 결과이다.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한 가장 격렬한 공격이며 클럽의 명성을 망치고 우리를 불안정하게 만들었다."

라포르타는 바르사가 "공개적인 사적제재"의 희생자이며 무죄 추정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라포르타는 "우리는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언론인과 사람들을 상대로 이미 20건의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손해에 대한 보상으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2월 이적 소식이 알려진 이후 라포르타와 테바스는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라리가 회장은 이번 스캔들을 리그가 직면한 "명성에 대한 위기"라고 불렀고 바르사는 수사에 허위 증거를 제공한 혐의에 따라 사임을 요구했지만 테자스는 부인했다.

라포르타는 계속해서 "우리는 특정 사람들이 그들의 요구와 의지에 굴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해치려고 하는 공개 재판을 목격하고 있다. 이것은 참을 수 없는 일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무책임하고 비전문적으로 행동한 테바스를 지목하고 싶다."며 "지속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키우고 검찰에 허위 서류까지 제공한 테바스를 지목한다."고 말했다.

"그가 대변하는 기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발언권을 억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싶다."

"시기는 우연이 아니다. 바르사가 재정 위기에서 벗어나 라리가의 CVC 계약을 거부하고 유럽 슈퍼 리그의 일부가 된 것과 같다."

라포르타는 또한 지난달 검찰 사건에 바르사의 이름을 추가하기로 한 뒤 슈퍼 리그 프로젝트에서 바르사의 파트너인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라포르타는 "레알 마드리드는 역사적으로 심판들이 선호해 온 구단이고, [스페인에서] 정권의 팀으로 여겨져 왔다."고 말했다.

"70년 동안 심판위원회 위원장 대부분이 레알 마드리드의 전직 위원, 전직 선수 또는 전 감독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가치가 있다.".

"70년 동안 경기장에서 정의를 집행하기 위해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와 관련된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부당하다고 느낀다고 주장하는 것은 전례 없는 냉소주의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라포르타의 주장에 구단의 공식 트위터에 동영상을 올리며 "정권의 팀"이 누구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4분짜리 비디오는 바르셀로나가 메달을 수여하고 1933년부터 1975년까지 스페인을 통치한 독재자 프란치스코 프랑코를 기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바르사와 정권 사이의 연결 고리를 보여주려 하고 있다.

라포르타는 네그레이라에 대한 지급을 정당화하기 위해 2014년에서 2018년 사이에 수행된 작업이라고 말한 629개의 보고서와 43개의 CD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전 보고서는 그 이후로 폐기되었다.

네그레이라와 바르사의 관계는 4명의 회장에 걸쳐 있으며 검찰은 그들 중 두 명인 주제프 마리 바르토메우와 산드로 로셀에 대해 기소를 요구하고 있다.

라포르타는 €7M이 17년에 걸쳐 지급되었고, 그 분야의 명성 있는 사람들이 수행한 작업에 대해 맥락을 두어야 한다고 말하며 서비스 비용을 옹호했다. 라포르타는 "서비스의 주요 제공자는 네그레이라의 아들이었는데, 이는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3년에 우리가 (우리의 첫 임무를 위해) 도착했을 때, 우리는 이것이 평판이 좋은 사람들에 의해 행해지고 있는 흥미로운 기술적 작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라포르타는 "우리는 어떠한 윤리적 갈등을 보지 못했다."며 "발렌시아와 지로나 등 다양한 클럽에서 일했던 부회장의 아들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그를 고용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 아니었다."

라포르타는 "회사가 더 많은 경쟁사를 상대로 더 많은 스카우트 일을 맡았기 때문에 지급액을 늘렸다."고 말했다.

스페인 법원은 검사의 혐의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고, UEFA도 자체 조사를 시작했다.

라리가는 가능한 처벌이 시간 제한적이기 때문에 바르사를 제재할 수 없지만, UEFA는 구단이 잘못을 저질렀다면 조치를 내릴 수 있다.

(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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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다면 "우리는 그런 일을 한적이 없다. 억울하다."라고만 이야기를 해야지 왜 쓸데없이 레알은 정권의 팀 어쩌고 저쩌고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꺼내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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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새벽 4시 첼시 원정있습니다 arrow_downward 비니 존재감이 느껴지는 경기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