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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네그레이라가 심판들에게 준 선물: 티켓, 하몽, 복권, 샌드위치 메이커

페레스의 로망 2023.03.22 21:20 조회 5,585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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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레이라 사건에 대한 새로운 폭로. 엘문도는 수요일 호세 마리아 엔리케스 네그레이라가 소유한 DASNIL이 1부 리그 심판들에게 제공한 다양한 제품 구매와 관련된 일련의 비용을 공제하기 위해 재무부에 제출한 문서 일부를 공개했다.

네그레이라는 바르까의 금고에서 수 만 유로를 사용하여 구매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세청은 공제 가능성을 거부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네그레이라는 심판들에게 배포하기 위해 카드 홀더와 함께 1,500개의 레드 및 옐로카드를 구매했다.

또한 그는 경기 시작 전 진영 선택에 쓰일 수백 개의 동전을 나눠 주었는데, 엘문도에 따르면 2016년 2,032유로를 지출했다. 카드 구매를 위해 같은 해 4,460유로를 지출했다.



엔리케스 네그레이라는 동전과 카드 외에도 심판과 무관한 선물을 구매하는데 막대한 돈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부 문서에 따르면 그는 약 10,000유로 상당의 하몽과 수십 장의 축구 경기 입장권을 구입한 후 "고객"에게 선물했다고 한다. 문제는 다스닐의 유일한 실제 고객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 바르까라는 점이다.

입장권과 관련하여 네그레이라는 재무부에 티켓이 자신의 계약에 의한 것이며, 티켓을 받은 사람들이 송금을 통해 상환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경우는 특히 코파 델 레이 결승전 같은 경우 전직 심판기술위원회 부회장인 네그레이라가 '초대장'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회사 측의 설명에 따르면 네그레이라는 비치 패들, 우산, 쿨러백, 코르크마개, 토스터기, 샌드위치 메이커, 담요, 바지, 레이저 포인터와 같은 여름 용품도 구입했다고 한다. 선물 외에도 그는 심판들을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유명 해산물 레스토랑에 초대해 2,000유로 이상을 계산했다. 다스닐의 장부에는 과자, 와인, 주류, 치즈, 다량의 복권 및 불특정 초대장도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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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코파 2차전 질거 같네요 arrow_downward 쓸대없이 리그에 미련가지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