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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레알 마드리드 보드진은 엘 클라시코 패배에서 안첼로티의 전술에 실망함

닥터 마드리드 2023.03.04 21:50 조회 6,394
원문: https://www.espn.com/soccer/real-madrid-espreal_madrid/story/4891206/madrid-board-angered-by-tactics-in-clasico-defeat-sources

레알 마드리드의 이사회는 목요일 바르셀로나와의 1-0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전 패배에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전술에 실망했다고 소식통은 ESPN에게 말했다.

소식통은 클럽의 일부 고위 인사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베르나베우에서 점유율을 지배했지만 골문에 단 한 번의 유효슛도 할 수 없었던 경기 이후 감독의 플랜 B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상대 수비를 열기 위해 비니시우스 주니어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지만, 홈팀이 바르샤의 수비 라인을 무너뜨릴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윙어(비니시우스)는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에 의해 막했다.

소식통은 피지컬을 요구하는 시합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선발 라인업에 33세의 토니 크로스와 37세의 루카 모드리치를 모두 선택하기로 한 안첼로티의 결정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었다고 말했다.

크로스와 모드리치는 이번 시즌에 일관성이 없었는데도 오렐리앵 추아메니,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및 다니 세바요스 같은 젊은 선택지들을 아닌 둘(크모)을 동시 선발로 선택한 것에 대한 클럽 내부의 논쟁이 있다.

목요일 경기에서 풀백 다니엘 카르바할과 나초의 플레이에 의문이 제기되었다. 소식통은 카르바할이 공격에서 많은 것이 예상된 반면, 페를링 멘디와 데이비드 알라바가 없는 상황에서 좌풀백으로 뛰고 있는 나초는 포워드인 비니시우스를 도와주기 위해 전진할 수 없었다.

탈의실과 가까운 소식통은 ESPN에 많은 선수들이 카타르 월드컵으로 중단된 특이한 시즌에서 자신들의 최근 폼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3월 19일 라리가, 4월 5일 코파 델 레이 2차전과 함께 두 개의 엘 클라시코가 다가오기에 선수단은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 리그와 라리가 더블에서 우승하기 위해 초기 의심을 극복한 지난 시즌의 예를 가리키며 상황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ESPN 브라질이 안첼로티가 이번 여름에 브라질 국가대표팀을 맡을 수 있다고 보고한 후 안첼로티는 최근 몇 주 동안 그의 미래에 대한 추측에 직면했다.

안첼로티와 가까운 소식통은 그가 마드리드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4년 6월까지 진행되는 그의 계약을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첼로티는 지난 주 마드리드 더비 전에 ESPN에 "클럽이 원하는 만큼 머무를 것이다."고 말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음식, 축구 그리고 이 도시를 사랑한다."
——
"진정한 애국자는 문제를 제기한다."
- 칼 세이건(책 '코스모스'의 저자)

레알 마드리드라는 극한의 윈나우를 추구하는 클럽에서  이런 축구를 보는 것도 이제는 지칩니다. 0입, 믿음 축구, 비매너, 텐백 대응 불가, 툭하면 심판 판정에 항의, 유효 슈팅 0 같은 모습들을 볼려고 레알 마드리드의 축구를 보는게 아닌데도 자꾸 이런 모습을 보게되니 참…
(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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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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