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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바르까, 심판에게 $1.5M 부당지급한 혐의로 강등 직면 가능성

페레스의 로망 2023.02.16 14:33 조회 4,89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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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는 바르토메우 전직 (역대 최고의!) 회장 시기에 전직 심판 기술 위원회 부위원장인 마리아 엔리케스 네그레이라에게 $1.5M을 지급한 혐의로 인해, 라리가로부터 강등이나 승점 삭감과 같은 중징계에 직면할 수 있다.


네그레이라는 94년부터 18년까지 스페인 왕립 축구협회에서 직을 수행했다. 16년부터 18년 사이, 바르셀로나 검찰청은 바르까가 네그레이라 소유의 DASNIL 95라는 회사에 $1.5M을 지급한 혐의를 제기했다.


세르 카탈루냐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따르면, 전직 라리가 심판이었던 네그레이라는 2016년에 532,728유로($571,000), 2017년에 541,752유로($580,000), 2018년 마지막으로 318,200유로($341,000)를 DASNIL 95를 통해 수령했다.


네그레이라와 그의 아들은 바르까는 어떠한 심판 판정과 같은 어떠한 우대를 받은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 그들은 해당 금액은 네그레이라가 선수들이 심판을 향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문 수행에 따른 대가이며, 또한 특정 경기에서 어떤 심판에 따라 선수들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팁들을 주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까지 네그레이라는 그가 바르까에게 이러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어떠한 증거를 제출하지 못 하고 있다.


바르까는 공식성명을 통해 해당 폭로에 대해 반응했다. 바르까가 승점 11점이나 앞서 리가 선두를 차지하는 시점에 떠오른 뉴스에 대해 통탄하며 외부 기술 자문의 형태로 고용한 것이며 어떠한 위법행위를 하지 않았다며 폭로를 부정했다.


(공식성명 생략, 네네네)

(일부 중략: 부정행위에 대한 의견 및 슈퍼리그 이야기)


엘 콘피덴시알의 알베르트 오르테가 기자에 따르면, 바르까는 검찰이 착수 중인 조사대상의 시기에 벌어진 78경기에서 한 번도 페널티를 허용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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