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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월드컵에서 활약한 레알 선수 평가.

마요 2022.12.19 12:44 조회 4,902 추천 2

1. 비니시우스 A-

- 월클 크랙임은 분명하게 증명

- 하지만 아무래도 득점력과 섬세함이란 부분에서 좀 아쉽져

- 음바페와의 비교는...뭔가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 하나 있음이 입증되지 않았나

- 특별한 라스트 레벨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니면 자기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거나


2. 밀리탕 B+

- 우풀백으로 나와도 기량은 증명. 여러모로 참 좋은 선수


3. 호드리구 B-

- 섬세함과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어차피 이 모든게 네이마르에 못 미친다면?

- 적당히 좋은 선수로 커리어 이어가다 마감하지 않으려면 역시 특단의 각오가 필요합니다.

- 제가 호구맘이지만...좌윙포에 미련이 있다면,  다른 팀에서 주전 에이스로 활약하는 것도 모색해 보는게 선수개인의 미래엔 좋을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4. 모드리치 B+

- 개인적으로는 A급 활약이라기 보다는 B+정도의 활약을 꾸준히 보여준 월드컵이라 생각.

- 국대에 계속 욕심내는 것 같은데, 그럼 소속팀에서 백업으로 뛰는 것도 받아들여야.


5. 추아메니 A0

- 월드컵에서 가장 활약한 레알 선수. 대회 베스트 미드필더로 꼽혀도 될 정도의 기량

- 카세미루에게서 수비력을 한스푼 덜어내고, 키핑 시야 및 전진력을 한스푼 얹으면 이럴듯

- 역삼각형의 3미들에서 수미로 쓰는 것이 이 선수의 기량을 전부 발휘하게 하는건지는 의문


6. 카마빙가 B0

- 좌풀백으로 깜짝 활약. 그런데 포변까지 고려할 정도인가는 다소 갸우뚱합니다.

- 이 친구의 장점은 키핑과 전진성, 그리고 의외의 천재성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 아직 만으로 20세...꽃길만 남았습니다. 월드컵 경험이 큰 자산이 되리라 봅니다.


7. 에덴 아자르 C-

- ?


8. 아센시오 C+

- 소속팀 백업 윙포의 스페인 주전 공격수로의 기용이라.

- 제 아무리 엔리케가 철학이니 뭐니 해도 뭔가 요상한 편협에 빠져있음을 증명한게 아닌가

- 좋은 팀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래도 골도 넣었잖아. 누군가 속아주길


9. 카르바할 D+

- 이제 30인 선수가 35살인 듯한 피지컬을 보여서 솔직히 많이 걱정되고 있습니다.

- 부상 누적이 한계에 다다른 것 같은데, 과연 하반기 버텨낼 수 있을지.

- 의외로 이번 월드컵에서 괜찮은 풀백들을 꽤 본 것 같은데...


10. 발베르데 C+

- 너무 늦게 예열되었으며, 결국은 팀의 16강 진출을 이루지 못해서 변명의 여지가 없음


11. 뤼디거 C+

- 겅중 뛰기로 세간의 주목은 끌었다야...


12. 쿠르투아 B0

- 키퍼로 할만큼은 했음. 그치만 리바코비치, 야신부누, 에밀리아노의 퍼포엔 미치지 못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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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결과는 차치하고 arrow_downward 그래서 이번 영입은 누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