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 하는 PSG

오늘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 생재르맹과의 여자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가 열렸고, 레알 마드리드는 파리 생재르맹에 패배하며 조별예선에서 탈락하게 됐다.
경기 전 PSG 보안팀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입장할 때, 구단의 로고가 있는 저지와 물건들을 제거하라고 강요했고 팬들은 이를 따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PSG의 태도에 놀라지 않았다고 한다.
경기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로고가 그려진 깃발과 스카프들을 볼 수 있었는데, 후문에 의하면 팬들이 비밀리에 가지고 들어갔다고 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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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22.12.17쓰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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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2.12.1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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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8 2022.12.17진짜 파리는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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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2.12.17축구계에서 악의 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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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22.12.17가끔 이런일 생기는것 같던데 본인들이 홈 원정 구역 잘 가르고 통제를 하면 될일을 그냥 원정팬들에게 로고 반입 금지를 시켜버리는 일차원적인 일처리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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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2.12.17욕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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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장난하염 2022.12.17이런 경우는 또 처음보네요...
파리 말고 또 이런행동을 한팀이 있었나요? -
TheWeeknd 2022.12.17열등감 급발진 졸렬이 저팀 컨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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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2.12.17얘네 왜 이렇게 우리한테 열등감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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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2022.12.18쓰레기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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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22.12.18저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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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al Voetbal 2022.12.18아니 열등감이 얼마나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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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al Voetbal 2022.12.18나세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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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즈 2022.12.18나중엔 그냥 원정팬 안받는 거 아닙니까?ㅋㅋㅋ 아 정확히는 레알 원정팬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