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한국 대표팀 동행 마침표…\"재계약 안 한다\"
뉴스는 링크 참고입니다 한글이니 ㅋ
제가 생각하는 벤투호입니다
브라질과 경기는 선수단 기량차이라 감독이 할수 없는 영역이었다고 봅니다.
이번 월드컵관련되어서는 한국으로 16강을 간건 대단한 성과라고 봅니다
다만
우루과이전은 운이 따랐고
가나전은 이길수 있는경기였는데 수비력이 딸려서 졌고
포루투칼전은 호날두와 포루투칼 후보맴버들덕에 이겼죠
성과를 깔생각은 없지만 일단 로또맞은거지 벤투가 감독을 잘했다고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한국에 점유율 축구라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고 그걸 실현에 옮길려고 했던
노력에대해서는 친창받아야 하지만 결국선수단 기량이 부족하기에
실현을 시킬수 없는 전술이었다고봅니다.
그래도 가능성은 보였지만 이렇게 감독이 끝나면 새로운 감독이 오면
지금 이방식을 계속 유지하진 않을꺼라고 봅니다.
다음감독후보가 최용수나 김학범이라는데 음......그건 싫네요 ㅋㅋ
벤투 감독 고생하셨습니다.
대한민국국대도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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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8 2022.12.06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 한 것 그리고 브라질 상대로 졌지만 후반전에 골을 더 이상 먹지 않은 것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열심히 뛰어 준 것(특히 부상투혼 손흥민,김민재,황희찬,황인범등)을 보면 정말 의미 깊은 월드컵이었네요. 모든 감독,선수,스태프분들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하네요. 다음 월드컵도 준비 잘해서 또 한번에 기적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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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2.12.06최종예선 마치고 다른 곳과 함께 하기로 협의까지 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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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22.12.06벤투에 대한 간단 총평을 하자면 본인 철학+한국 실정을 고려한 실리축구를 섞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다만 공격시에 전개해 나오는 모습은 마무리가 가능한 팀에서는 요긴하게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팀 찾아서 본인 철학 관철하며 좋은 축구 하길 기원합니다. -
Totaal Voetbal 2022.12.06잘~ 가세요~ 잘가세요~
저도 마음에 안들었던지라 -
라그 2022.12.06표현의 차이는 좀 있을지언정 본문 내용에 일부 공감합니다. 벤투야 운이든 뭐든 한국에서 성과를 냈으니 유럽으로 다시 돌아가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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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2022.12.06성과를 깔생각을 없는데 로또맞은거라 표현하시면 까는거 아닌가여 ㅋㅋ 하여튼 우리 선수들 감독 코치들 다 고생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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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불꽃슛피구 2022.12.11@이히히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ㅋ
전부터 느꼈던 건데 본인이 무슨 얘기하는지도 모르고 글 쓰는 느낌이 드네요 -
지네딘지단 2022.12.06축구에 운이 작용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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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lipknot 2022.12.07@지네딘지단 운도 준비된 자에게만 오는법. 14, 18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뭐 운때문에 16강 못갔습니까? 허구헌날 감독자르고 월드컵 1년 남기고 폭탄떠넘기기식 희생양만 찾았죠. 그래서 홍명보, 신태용감독만 주구장창 욕만 얻어먹고 조별광탈 졌잘싸 엔딩 아니었습니까. 적어도 이번 벤투호 4년과 16강 성과, 계속해서 욕을 먹더라도 선진축구를 도입하려고 했던 벤투감독의 노력은 인정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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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l치 2022.12.07모든 세부지표에서 우리도 4년동안 준비한주도하는 축구를 할수있다는걸 보여줬는데, 무지성으로 로또라고 판단해버리다니 축구보는눈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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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멸치송 2022.12.07@모드l치 저도 여기 한표.
주장이야 누구나가 펼 수 있는 바, 축구발전을 위해 국대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열려있어야 할 것이 분명. 무엇보다 세금내는(...) 국민으로서 바램의 영역을 얘기하고자 한다면 정말이지 일체의 자격요건도 강요할 수 없는 것도 분명. 극단적으로 말해 (브라질식으로) 월드컵을 우승한들 \'더 아름답게 해보자\'는 소리를 해도 저로선 상관할 일이 아니라 생각. 다만, 구체적인 방향성을 지시하고 이에 동조할 것을 요구하는 평가의 영역은 바램의 문제과 완전히 다른 것. 일단 \'로또\'라는 말로 벤투축구의 4년을 결산한 이상, 이건 평가의 영역이 분명할 것. 그렇다면 논거의 제시는 필수. 그러나 일체의 아무런 논거도 본인은 이 글에서 확인이 할 수가 없네요.
솔직히 가시적으로 확인 가능한 구체적인 결과물에 대해 \'로또\'라는 극히 애매한 수사를 붙이는건 무슨 말씀인가 싶습니다. 성과를 인정하긴 한다면서 로또라는 말이 왜 뒤에 붙는지 저로선 글쓴분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지 감이 안오네요. 다만, 행간을 보면 결국 벤투호를 결과를 빼고 과정에 입각해 냉정하게 비평해보자는 것 같은데. 월드컵이 누가 가만히 있는데 \'너 올라가세요~\'하는 무대도 아니고, 팀플레이 스포츠에서 개인의 부진을 팀에서 떼어놓고 보는게 애시당초 넌센스가 아닐런지요.
적어도 글쓴분께서, 저로선 동의하기 힘들지만, 벤투호가 가용의 자원으로 낼 수 있었던 최선의 결과를 못냈다고 믿으신다면(이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다면 비판이 성립할 수 없으므로), 그냥 당당하게 \'난 지난 4년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면 깔끔하고 간단할 것을, 왜 해석조차 불가능한 \'로또\'라는 수사를 붙이시는지. 이것은 말씀주신 \'무지성\'이란 수식어 보다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있는 그대로 본인께서 믿는바를 얘기할 용기가 없으신 탓이 아닐까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hill_sam 2022.12.08@멸치송 오.. 맞는 말씀이십니다
여담으로 글이 긴데도 잘 읽히네요
오랜만입니다 이런 분은 -
subdirectory_arrow_right 불꽃슛피구 2022.12.11@모드l치 모드l치// 그냥 결과랑 스탯만 보고 쓰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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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drup 2022.12.094년 내내 지지한 보람이 있네요, 과정, 결과도 좋았고…
4년내내 유튜브로 떠들던 전직 선수 몇명과 축구 관련 유튜버들 반성 좀 했으면 좋겠네요
조회수에 미쳐서 근거 없이 일단 까고 보더니… -
불꽃슛피구 2022.12.11*\'왈왈\'이라는 닉에 걸맞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
그리고 전에 쓴 글 제목을 \'상호계약혜지\'라고 했다가 \'상호계약해지\'로 수정한 적도 있고, 이 글에도 \'칭찬\'을 \'친창\'으로 쓰셨는데 혹시 외국분이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