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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안첼로티는 장기 집권을 꿈꾸는지도?

아자차타 2022.11.10 10:49 조회 4,931 추천 1

벤제마를 대체해야하는데 벤제마를 대체하기가 어렵습니다.

호날두라는 선수로 인해 만든 괴상한 공격수거든요.

작년 토너먼트에 미친 결정력을 보여줘서 가려졌지만

사실 결정력이 뛰어난 공격수는 절대 아닙니다.

그럼에도 한때 리그 5골밖에 못넣은 공격수가

10년동안 주전 공격수였던건 파트너인 호날두 덕이죠.



득점력에서는 약간 모자라더라도 호날두가 메꿔주니,

전개에 큰 도움을 주는게 팀에 좋은 이득이었죠.



문제는 벤제마가 늙었고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시장에는 나잇대가 비슷한 레비, 케인을 제외하고는

비슷한 유형조차 없습니다. 




반면 포처는 흔하죠.

그래서 호드리구를 중앙으로 보냅니다. 

포처는 시장에 비교적 흔하니

벤제마의 부족한 득점력을 채우고

호드리구는 약간 세컨톱 & 공미 비슷하게 키워서

좋은 팀을 만들어보자 이건데 



문제는 공미라는 전술 자체가 이미 낡은 전술이고,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전술인데 안첼로티는 자신있겠죠.



마드리드에서는 딜레마 하나가 발생합니다.

안첼로티 없이 세컨 톱의 호드리구를 쓸 수 있는 감독이 있는가? 

또 새로운 판을 짜야하는건가? 그러면 연속성은 깨지는건가?



그렇다면 안첼로티가 남아야하는데 이양반이 무관일때도 살아남을수있을것인가?



잘모르겠습니다. 당장 올시즌 무관하면 경질당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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