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아르투로 비달 \"레알아 딱 기다려라\"

로얄이 2022.11.01 16:38 조회 6,591 추천 4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플라멩구가 3년만에 우승을 했고 이후 축하 파티에서 아르투로 비달(35)은 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레알아, 우리가 니네 엉덩이 부수러 간다!" (의역하면 '쳐부수러 간다' 정도)

클럽 월드컵은 내년 2월 미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챔스 16강에서 만날수 있는 팀 arrow_downward 일본 월드컵 명단